“풍자 정당, 정치 혁명이 될 수 있나”···정당 민주주의 약화의 시대, 새로운 가능성 보여줘[농담이 정치가 될 수 있을까?]
바퀴벌레국민당(CJP) 지지자들이 지난달 24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 잔타르 만타르에서 열린 시위에 참여하고 있다. AFP연합뉴스농담에서 시작된 ‘풍자 정당’은 앞으로도 기존 정치 체제에 균열을 내는 새로운 형태의 정치 운동으로 자리잡을 수 있을까. 인도 바퀴벌레국민당(CJP)이 보여준 저력은 새로운 시민운동의 가능성에 질문을 던진다. 경향신문은 강성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