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0’ ‘7대0’ 공격력 폭발…대통령금배 유스컵 8강 확정 [화보]
서울 보인고 이창현이 23일 충북 제천축구센터2구장에서 열린 2026 대통령금배 고등 U17 유스컵에서 경기 부천중동FCU18을 상대로 팀의 네 번째 골을 넣고 있다. 2026.7.23. 강윤중 선임기자2026 대통령금배 고등 U17(17세 이하) 유스컵 8강 진출팀이 확정됐다.충북 제천축구센터에서 23일 열린 대통령금배 유스컵에서 지난해 결승에서 맞붙었던···
서울 보인고 이창현이 23일 충북 제천축구센터2구장에서 열린 2026 대통령금배 고등 U17 유스컵에서 경기 부천중동FCU18을 상대로 팀의 네 번째 골을 넣고 있다. 2026.7.23. 강윤중 선임기자2026 대통령금배 고등 U17(17세 이하) 유스컵 8강 진출팀이 확정됐다.충북 제천축구센터에서 23일 열린 대통령금배 유스컵에서 지난해 결승에서 맞붙었던···
한화 팬들에게 ‘애증의 선수’…우완 불펜 이형범과 1 대 1 트레이드붕괴된 불펜 보강 기대…KIA는 젊은 선수 위주인 내야 전력 확충마감 시한 8일을 남겨놓고 큰 트레이드가 나왔다. 한화 내야수 하주석(32·왼쪽 사진)이 KIA 유니폼을 입는다. KIA와 한화는 2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3연전을 마치고 일대일 트레이드를 발표했다. 하주석이 KI···
송경섭 전 안산 감독이 본 ‘금배’ 선수들송경섭 전 안산 감독 프로축구연맹 제공유소년 축구 지도자 거쳐 프로 여러 팀 감독·전력강화실장 등 역임 “고교 선수 패스·볼 다루기 좋아졌지만 자신만의 확실한 무기 없어 성적 내야 하는 엘리트 축구의 한계…유망주 육성 장기플랜 세워야”“기량은 늘었지만 자신만의 특색이 있는 선수가 잘 보이지 않는다.”제59회 대통령···
‘대 이은 명장’ 트레이시 대행 주도지구 꼴찌서 WC 3위 ‘PS 가시권’배우 하지원이 23일 보스턴-볼티모어 더블헤더 1차전에 앞서 시구하고 있다. AP연합뉴스보스턴 레드삭스가 80년 만에 구단 최다 연승 타이 기록을 세우며 메이저리그 최고 상승세를 이어갔다. 보스턴은 23일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펜웨이파크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더블헤더 1차···
카타르 대회 8조원 크게 넘어서경기 수 늘어 중계권료 등 급등향후 대회서 성공 재현 ‘미지수’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사상 처음으로 100억달러(약 14조7100억원) 이상 수입을 올리는 스포츠 이벤트가 되리라 전망된다. 참가국을 48개국으로 늘리고 미국을 중심으로 대회를 개최한 전략이 흥행과 상업성 모두에서 성과를 거뒀다는 평가다.···
강원 강릉중앙고 서지환이 22일 충북 제천축구센터1구장에서 열린 제59회 대통령금배 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에서 서울 용문고를 상대로 첫 골을 터트린 뒤 환호하고 있다. 2026.7.22. 강윤중 선임기자제59회 대통령금배 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 16강 진출팀이 확정됐다.강원 강릉중앙고가 지난 22일 충북 제천축구센터 1구장에서 열린 대회 18강전에서 서울 용문···
금배 본대회 이어 유스컵도 16강 오른 제천제일고“우리가 제일” 충북 제천제일고 고한결이 지난 21일 제천축구센터에서 열린 대통령금배 고등 U17(17세 이하) 유스컵에서 충북 충주충원고를 상대로 골을 터트린 뒤 환호하고 있다. 제천 | 강윤중 선임기자고한결 추가시간 PK 등 2골 활약…충주충원고에 극적 재역전승 대도시 명문고·유명 클럽팀에 선수·자원···
스페인 우승 주도해 골든볼 수상페레스 회장 부정적 입장서 선회계약 조건 합의 공감대 보도 나와2026 북중미 월드컵 골든볼(최우수 선수)을 거머쥔 스페인 미드필더 로드리(30·맨체스터 시티·사진)의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이 다시 뜨거워지고 있다.‘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 스페인판은 22일 “플로렌티노 페레스 레알 마드리드 회장이 로드리 영입에 관한 기존···
롯데 유격수 전민재올 시즌 유격수 최다 타점 활약 “100% 되려면 아직 더 성장 필요 수비 더 집중해 팀에 기여할 것”전민재(사진)는 21일 현재 자신이 소화한 86경기 가운데 84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하지만 그는 아직 자신을 ‘주전 유격수’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이날 사직구장에서 만난 전민재는 “나는 절대 주전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냥 기회를 먼···
“끊임없는 검증…압박 심했다”잉글랜드를 대표하는 국제심판 앤서니 테일러(47·사진)가 20여년의 심판 생활을 마무리하고 은퇴를 선언했다.영국 가디언은 지난 21일 테일러가 엘리트 심판 생활을 마치고 새로운 인생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고 보도했다.테일러는 엘리트 심판으로 활동하며 총 831경기를 주관했다. 이 가운데 668경기는 잉글랜드 프로축구였다. 그의 마···
충북 제천제일고 고한결이 21일 충북 제천축구센터1구장에서 열린 2026 대통령금배 고등 U17(17세 이하) 유스컵에서 충북 충주충원고를 상대로 선제골을 넣은 뒤 환호하고 있다. 2026.7.21. 강윤중 선임기자2026 대통령금배 고등 U17 유스컵 16강 진출팀이 확정됐다.지난 21일 열린 유스컵 18강전에서 충북 제천제일고가 충북 충주충원고에 3-···
메시, SNS에 월드컵 뒤 첫 심경팬에 감사·스페인엔 우승 축하패배 아픔 속 거장의 품격 빛나메시가 21일 SNS를 통해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패배 후 첫 심경을 밝혔다. ESPN SNS“상처가 아물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이다. 우리가 다시 세계 최고 수준으로 돌아왔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싶다.”‘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가 생애 마지막 월드컵 무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