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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s2026-09-09 · 12
경향신문

[AG D-10]‘100주째 랭킹 1위’ 적수 없는 안세영 “하나만 잘해서는 저를 넘기 쉽지 않죠” 근거있는 자신감

배드민턴 세계 최강…항저우 이어 단식·단체전 2연속 2관왕 도전지난 7월 ‘기권’ 컨디션 우려엔 “경기력 많이 올라온 것 같아 안심”우승 트로피 50개 넘지만…“시상대 올라 애국가 듣기 위해 최선”미소도 금메달 한국 배드민턴 국가대표 에이스 안세영이 8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대표팀 미디어데이에서 활짝 웃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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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D-10]K양궁, 금 5개 싹쓸이 겨냥…맏형 김우진 ‘선봉’

김우민·황선우 출격 수영서 금 4개 목표…사격·펜싱서도 다관왕 기대(왼쪽부터)양궁 김우진. 수영 김우민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대표팀은 40~45개의 금메달로 종합 3위를 목표로 한다. 역대 아시안게임에서 가장 많은 41개 종목에 1052명이 출전한다.대한체육회는 전통의 다승 종목 양궁의 금메달 목표를 5개로 잡았다. 명실상부 세계 최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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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D-10]선수촌이 없다고?…크루즈선·컨테이너 숙소 등 대체

조직위, 비용 등 감안 새 시설 ‘NO’도쿄 등 분산 개최지 호텔도 활용최근 국제 스포츠대회는 새 시설 건립을 최소화하고 기존 자원을 최대한 활용하는 방향으로 바뀌고 있다. 오는 19일 개막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도 이런 흐름을 이어간다.일본에서 32년 만에 열리는 이번 아시안게임에는 메인 선수촌이 없다. 대신 대형 크루즈선과 조립식 컨테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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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D-10]반효진 쏘고, 강준이 날고, 카노아 탄다

AG 주목할 10대 선수들스케이트보더 강준이가 지난 7월 서울 보라매공원 X-게임장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대비해 훈련하고 있다. 연합뉴스한국 선수단 792명 중 10대 74명 ‘올림픽 금’ 반, 그랜드슬램 앞둬 사이클 최태호·체조 황서현 주목젊은 패기로 무장한 10대 태극전사들이 일본 나고야에서 힘찬 날갯짓을 준비하고 있다. 오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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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 야말 제치고 베팅업체들 1순위…음바페 “내가 적격이야”

70회 맞는 ‘발롱도르’ 시상식 주인공은 누구?잉글랜드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왼쪽 사진)과 프랑스의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오른쪽)가 생애 첫 발롱도르에 도전한다. 프랑스 축구 전문지 프랑스풋볼이 주관하고 유럽축구연맹(UEFA)이 공동 주최하는 시상식은 오는 10월26일 영국 런던에서 열린다. 1956년 제정된 발롱도르의 70번째 시상식으로, 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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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청소년야구 국대 에이스 박근서 “한국 최고 좌완이 목표”

KBO 신인 드래프트 상위권 거론왼손 투수 박근서(18·서울디자인고·사진)는 올 시즌 고교 야구계 신성으로 떠올랐다. 지난 6월 제4회 고교-대학 올스타전에서 최우수선수(MVP)에 오른 박근서는 생애 첫 태극마크를 달고 국제무대 마운드에 오를 준비를 마쳤다.대만 타이베이에 있는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대표팀 숙소에서 만난 박근서는 “2학년 때까지만 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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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공수 ‘마당발’ 김상수가 외는 주문은…“그냥 하자”

타순과 수비 포지션 불문 안정감으로 팀 성적 견인FA 계약 마지막 해…“더 많이 출전해 우승하고파”KT 김상수가 수원구장에서 인터뷰하고 있다.프로야구 KT는 올 시즌 강한 타선을 자랑한다. 7일 현재 팀 타율 0.279로 10개 구단 중 2위다. 1위 삼성(0.280)과의 격차도 크지 않다.이 타선에서 최근 중심 타선까지 맡는 선수가 내야수 김상수(36)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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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주장의 품격…구자욱 “타격왕보다 팀 우승”

LG와 3연전 몰아치기로 타율 0.361…롯데 레이예스 제치고 선두2023년 손아섭에 ‘3리’ 차이로 2위…FA 자격 앞두고 존재감 증명삼성 주장 구자욱(33·사진)이 데뷔 첫 타격왕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구자욱은 7일 현재 102경기에서 타율 0.361(382타수 138안타 14홈런 93타점)을 치고 있다. 최근까지 빅터 레이예스(롯데)와 이 부문 1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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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투어 ‘장타왕’ 대다수가 시즌 0승

포트기터, 올해 최고 성적 5위존 댈리, 1991년 첫 장타왕 우승올드리치 포트기터(남아프리카공화국·사진)가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를 제치고 올 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장타왕’에 올랐다. 그러나 포트기터의 시즌 최고 성적은 5위에 그쳤다.올해 PGA 투어에서는 평균 드라이브샷 비거리 330야드를 넘긴 선수가 처음으로 나왔다. 포트기터와 매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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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8 아시아청소년야구 홈팀인 대만 “한국 하현승·엄준상, 경계 1순위”

18세 이하(U-18)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가 열리는 대만 현지에서는 한국 대표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일본이든 대만이든 금메달을 거머쥐려면 한국을 반드시 꺾어야 할 뿐 아니라 일부 선수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구단의 러브콜을 받았다는 사실은 익히 알려져 있다.해외의 관심은 대표팀 최고 에이스로 꼽히는 하현승(부산고)과 엄준상(덕수고)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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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준의 아시안게임 출전 공백에…“셀틱이 그리워할 것”

BBC, 시즌 초반 맹활약 집중 조명…“이적 대신 잔류, 팀의 기둥 됐다”시즌 초 맹활약하는 셀틱 양현준을 집중 조명한 영국 BBC. 홈페이지 캡처양현준(24·셀틱)의 시즌 초반 질주를 영국 공영방송 BBC가 집중 조명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으로 당분간 셀틱을 떠나는 양현준을 두고 BBC는 “셀틱이 그를 그리워할 것”이라며 최근 활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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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코스에 에이스…‘차이’ 만든 경상북도, 6년 만에 ‘정상’ 질주

제56회 대통령기 전국통일구간마라톤대회경북 우지민, 27분2초의 구간 신기록으로 일찌감치 승부 갈라한전, 제2구간 김건오 역전 레이스 힘입어 팀 대항전서 3연패6일 오전 서울 중구 경향신문사 앞에서 출발한 ‘제56회 대통령기 전국통일구간마라톤대회’ 참가 선수들이 경기 파주시 임진각을 향해 달리고 있다. 문재원 기자싱그러운 초가을 햇살이 내리쬐는 도로 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