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2026-09-08
매체 매칭4건등장8일

트렌드에 오른 날 · 8

매체 분포 · 4

  • 동아일보2
  • 경향신문1
  • 조선일보1

우리 매체 매칭 · 4

경향신문

팔아도 남는 게 없다···소상공인 매출 증가했지만 이익률은 오히려 감소

지난 6월23일 임대 문구가 붙어있는 서울시내 상가 건물. 연합뉴스소상공인의 매출이 1년 전보다 증가했지만 지출 증가율이 매출 증가율을 웃돌면서 이익률은 오히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8일 한국신용데이터(KCD)가 낸 ‘2026년 2분기 소상공인 동향 리포트’를 보면 올해 2분기 사업장당 평균 매출은 4711만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4.53% 증가했다. 평균···

동아일보

아산재단, 네팔 홍수 성금 20만 달러

아산사회복지재단이 대규모 홍수로 피해를 본 네팔 이재민을 돕기 위해 구호 성금 20만 달러(약 2억6850만 원)를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성금은 식량과 생필품 지원, 의료 지원 등 주민 긴급 구호와 피해 복구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앞서 재단은 2023년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복구 등 해외 구호 사업을 통해 약 21억 원을 기부했다. 국내에서도 2022∼2025년 강원·경북 산불 및 수해 피해 이재민 구호에 8억 원을 전달했다.

동아일보

양구 국유지 배추밭, 사과 과수원으로 바꿔 흙탕물 줄인다

접경지역인 강원 양구군 해안면 국유지에서 사과 재배가 확산할 전망이다. 강원도와 원주지방환경청, 양구군, 한국자산관리공사 강원지역본부는 8일 양구 펀치볼종합복지센터에서 ‘해안면 흙탕물 저감을 위한 업무협약’을 한다. 이 협약은 해안면 만대지구 농민의 사과 재배 등 작목 전환 지원 사업을 통해 흙탕물 발생을 줄이면서 안정적인 영농 환경을 조성하고 농가 소득을 늘리기 위해 마련됐다. 해안면은 도내 대표적인 고랭지 밭 지역으로 집중 호우나 해빙기마다 흙탕물이 발생해 마을 하천은 물론 한강 상류 수계까지 영향을 미쳐왔다. 강원도는 2001년부터 25년 동안 흙탕물 저감 시설을 설치해 주민 참여형 사업을 추진했고, 내년부터는 국유지를 대상으로 작목 전환 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 그동안 해안면 국유지는 주로 배추와 무 같은 한해살이 작물만 재배하는데 임대했고, 사과 등 여러해살이 과수 재배는 임대가 제한적이었다. 이에 따라 도는 한국자산관리공사 등 관계기관과 협의해 국유지에서도 여러해살이

삼성證 “SM, 차세대 IP 성장과 중화권 확장… 목표가 10만5000원”

삼성증권은 8일 에스엠에 대해 차세대 아티스트 IP의 고성장과 글로벌 사업 확장으로 이익 체력의 구조적인 레벨업이 이어질 것이라고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BUY)와 목표주가 10만5000원을 유지했다. 전 거래일 종가는 7만9900원이다. 최민하 삼성증권 연구원은 “글로벌 투어 확장기에 진입한 에스파를 필두로 라이즈, NCT WISH, 하츠투하츠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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