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10월 12일 월의 스냅샷
🇰🇷 국내
⭐ TOP STORIES

12일 내린 밤비 13일 오후 그쳐…늦더위 꺾이고 ‘쌀쌀’
화요일인 13일은 전날(12일) 밤부터 전국 곳곳에서 내린 비가 오후 들어 그칠 예정이다. 비가 그친 뒤엔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며 쌀쌀한 날씨를 보이겠다.기상청에 따르면 12일 밤 수도권·충청권·전북·경남 서부 등에서 시작한 비는 13일 전국 곳곳에서 내리다 낮 12시 이후 대부분 그치겠다. 다만 경남권은 늦은 오후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13일까지의 이틀간 예상 누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5~40㎜ △서해5도 5~30㎜(13일) △강원도 5~40㎜ △대전·세종·충남 및 충북 5~30㎜ △광주·전남 5~50㎜ △전북 5~30㎜ △부산·울산·경남 5~40㎜ △대구·경북, 울릉도·독도 5~30㎜(13일) △제주도 산지·남부중산간 20~70㎜(산지·남부중산간 제외 지역 5~40㎜)다.비가 내리는 지역에선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13일 아침 최저기온은 15~21도, 낮 최고기온은 19~25도로 예상된다. 13
9월 전세사기 피해자 623건 추가 인정…누적 4만1559건
서울의 한 빌라촌. 연합뉴스지난달 전세사기 피해자로 새로 인정된 사례가 623건으로 집계되면서, 누적 결정 건수가 4만1559건에 이르렀다.국토교통부는 지난달 전세사기피해지원위원회 전체회의를 세 차례 개최해 1642건을 심의했고, 이 가운데 623건을 피해자 등으로 최종 결정했다고 12일 밝혔다.가결된 623건 중 579건은 신규 신청(재신청 포함)이었고,···
Iran war live: Riyadh airport hit again; Tehran says US reply ‘inadequate’
Iran says US has accepted some of its peace terms but calls the reply 'inadequate' as the Riyadh airport is hit again.
일본 반도체 연봉도 뛰었다…디스코 평균 1억6000만원 육박
인공지능(AI) 투자로 반도체 장비 수요가 늘어난 가운데, 일본의 주요 반도체 소부장 기업들의 평균 연봉도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각사 유가증권보고서에 따르면 일본 주요 소부장 8개사(디스코·도쿄일렉트론·어드밴테스트·스크린홀딩스·롬·르네사스·도쿄오카공업·섬코)의 2026년 3월기(2025년 4월~ 2026년 3월 회계기준) 평균 연봉은 1075만엔(약 9120만원)으로 2021년 대비 2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

Watch: Endangered orangutans released back into the wild after Borneo fires
The critically endangered apes were rescued from intense wildfires that destroyed their habitat in August and September.
세계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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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an says US has accepted some of its peace terms but calls the reply 'inadequate' as the Riyadh airport is hit again.

Australian politics live: Taylor rejects Frydenberg’s GST idea but welcomes possible political tilt; One Nation to preference Liberals in Victoria poll
Follow the day’s news live Get our breaking news email, free app or daily news podcast Labor not watering down 30% tax on discretionary trusts, says assistant treasurer The assistant treasurer, Daniel Mulino, says Labor is not watering down proposed changes to put a minimum 30% tax on discretionary trusts. We’re not watering this down. This is a very substantial review. This is about fairness in our tax system. It’s about trying to better align the taxes that people pay when they earn income through trusts versus when they earn income from working, from providing their labour. These are changes that have been called for by experts for decades. If we go back to major reviews in the 1970s and all the way through the Howard government, the Henry review, even the Abbott government’s review, these changes to trust taxation have been called for. I think he’s getting that from lots of corners. People are saying that the Liberal party needs to do better. The polls are showing that the Liberal party is at an all-time low. And so, things have to change. Because there’s something existential about the threat that I think the party now faces. Look, I certainly haven’t closed the door, but I don’t need to rush to a decision. The next election is 18 months away. Continue reading...
일자리 찾아 내전중 예멘 가던 이주민 선박 전복, 139명 사망·80명 실종
10일(현지시간) 아프리카 지부티 북부 오보크 항구도시 인근 구헤레에서 국제이주기구(IOM) 직원들이 선박 전복 사고에서 구조된 이주민들을 맞이하고 있다. 이들은 지부티에서 예멘으로 향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 로이터연합뉴스AP통신은 유엔 산하 국제이주기구(IOM)에 따르면 아프리카 북동부 지부티 앞바다에서 이주민을 태운 선박이 침몰해 최소 139명이 숨지고···

Pennsylvania shooter who killed eight was a grandfather, says slain child’s dad
Father of toddler killed in Erie mass shooting says reported gunman never seemed distressed or out of the ordinary The man who killed eight people, before turning the gun on himself, in a mass shooting in a home in Erie, Pennsylvania, on Friday was a grandfather who had not shown signs that he was capable of such violence, according to people who knew the shooter. A man whose toddler was among those killed said on Sunday that the man never seemed distressed or out of the ordinary, the Associated Press reports. Continue reading...
정치Poli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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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내린 밤비 13일 오후 그쳐…늦더위 꺾이고 ‘쌀쌀’
화요일인 13일은 전날(12일) 밤부터 전국 곳곳에서 내린 비가 오후 들어 그칠 예정이다. 비가 그친 뒤엔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며 쌀쌀한 날씨를 보이겠다.기상청에 따르면 12일 밤 수도권·충청권·전북·경남 서부 등에서 시작한 비는 13일 전국 곳곳에서 내리다 낮 12시 이후 대부분 그치겠다. 다만 경남권은 늦은 오후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13일까지의 이틀간 예상 누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5~40㎜ △서해5도 5~30㎜(13일) △강원도 5~40㎜ △대전·세종·충남 및 충북 5~30㎜ △광주·전남 5~50㎜ △전북 5~30㎜ △부산·울산·경남 5~40㎜ △대구·경북, 울릉도·독도 5~30㎜(13일) △제주도 산지·남부중산간 20~70㎜(산지·남부중산간 제외 지역 5~40㎜)다.비가 내리는 지역에선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13일 아침 최저기온은 15~21도, 낮 최고기온은 19~25도로 예상된다. 13

아버지 돈 주식 투자로 수억 날려…질책 겁나 살해한 40대 딸
아버지에게 받은 돈을 투자했다가 큰 손실을 본 40대 딸이 아버지를 살해한 혐의로 구속됐다. 범행은 3주 넘게 지나서야 드러났다.11일 충남 천안동남경찰서에 따르면 이 딸은 9월 13일 낮 12시경 천안의 한 아파트에서 잠들어 있던 60대 아버지를 둔기로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법원은 10일 이 딸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딸은 수년 전 아버지에게 수억 원을 받아 주식 등에 투자했지만 투자금을 상당 부분 잃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후 아버지가 투자 실패를 문제 삼자 압박을 느꼈고, 질책을 받을 것이 두려워 범행했다는 취지로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딸은 범행 당일 살해를 결심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현재까지 사전에 범행을 준비한 정황은 확인하지 못한 것으로 보고 있다.딸은 범행 뒤 다른 지역의 숙박업소에 머물렀다. 이후 짐을 남긴 채 연락이 끊기면서 실종 신고가 접수됐다. 딸의 행방을 추적하던 경찰은 8일 아버지의 집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숨

파주서 오토바이가 가드레일 충돌…50대 운전자 숨져
파주시의 한 도로에서 오토바이가 가드레일과 중앙분리대를 잇따라 들이받아 50대 운전자가 숨지는 사고가 났다.12일 소방과 파주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46분께 경기 파주시의 한 편도 2차로에서 50대 A씨가 몰던 오토바이가 도로 오른쪽 가드레일을 충격한 뒤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넘어지는 사고가 났다.이 사고로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경찰은 A씨가 동호회 회원들과 이동하던 중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파주=뉴시스]

경찰, 국정원 두차례 압수수색…尹정부 안보실 예산 위법 지원 의혹
경찰이 국가안보실 예산 위법 지원 의혹을 규명하려고 올해 1월과 9월 두 차례 국가정보원을 압수수색한 것으로 11일 파악됐다. 윤석열 정부 때인 2022년 국정원이 자체 예산 일부를 국가안보실에 위법하게 지원했다는 의혹이다.더불어민주당 윤건영 의원이 국정원과 경찰 등에 확인한 사실관계를 종합하면 서울경찰청 반부패수사대는 올해 1월과 9월 국정원을 상대로 압수수색영장을 집행했다. 경찰은 수사관을 보내 서류와 PC 내 자료 등을 확보했고, 당시 국정원 고위 간부를 맡았던 인사를 비롯해 전·현직 직원 20명을 조사한 것으로 전해졌다.윤 의원실에 따르면 국정원은 2022년 7월 ‘대한 영향력 사업 계획’을 수립해 안보실에 보고했고, 이듬해 6월까지 50차례에 걸쳐 총 1억7000만 원가량을 집행했다. 국정원은 현금 전달 불가, 국정원 직원이 동반한 상황에서만 집행, 타 기관이나 민간 협업 시에만 집행 등의 원칙을 세웠다. 하지만 세부 내역을 보면 임의 지원이 의심된다는 것이 윤 의원의
경제Business
모두 보기9월 전세사기 피해자 623건 추가 인정…누적 4만1559건
서울의 한 빌라촌. 연합뉴스지난달 전세사기 피해자로 새로 인정된 사례가 623건으로 집계되면서, 누적 결정 건수가 4만1559건에 이르렀다.국토교통부는 지난달 전세사기피해지원위원회 전체회의를 세 차례 개최해 1642건을 심의했고, 이 가운데 623건을 피해자 등으로 최종 결정했다고 12일 밝혔다.가결된 623건 중 579건은 신규 신청(재신청 포함)이었고,···
상장사 신사업 1순위는 ‘에너지’…상위사는 SW·서비스, 하위사는 에너지·로봇 쏠림
한경협, 1000대 상장사 정관 사업목적 분석4대 분야 비중 75.5%…상위사 진출 폭 1.6배국내 1000대 상장사가 새로 진출하거나 확장하려는 신산업이 에너지와 제조·모빌리티, 인공지능(AI) 분야에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 규모별 상위 기업은 소프트웨어와 서비스 중심으로 진출 분야가 넓었다. 반면 하위 기업은 신재생에너지와 로봇 등 하드웨어 기반 ···
"작년 50만개 완판"…하림 더미식 햅쌀 즉석밥 재출시

10월 1∼10일 수출 261억불, 작년 2배…일평균 수출 역대 최대
기술Tech
모두 보기일본 반도체 연봉도 뛰었다…디스코 평균 1억6000만원 육박
인공지능(AI) 투자로 반도체 장비 수요가 늘어난 가운데, 일본의 주요 반도체 소부장 기업들의 평균 연봉도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각사 유가증권보고서에 따르면 일본 주요 소부장 8개사(디스코·도쿄일렉트론·어드밴테스트·스크린홀딩스·롬·르네사스·도쿄오카공업·섬코)의 2026년 3월기(2025년 4월~ 2026년 3월 회계기준) 평균 연봉은 1075만엔(약 9120만원)으로 2021년 대비 2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
ESS 올라탄 K배터리…LG엔솔·삼성SDI 3분기 실적 기대감↑
국내 배터리 업계에서 에너지저장장치(ESS)가 실적 개선의 핵심 축으로 부상했다. LG에너지솔루션이 북미 ESS 출하 확대에 힘입어 3분기 분기 최대 매출을 기록한 가운데 삼성SDI도 ESS 성장에 힘입어 시장 기대를 웃도는 실적을 낼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LG에너지솔루션은 3분기 잠정실적으로 매출 9조6434억원, 영업이익 756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9.0%, 25.7% 증가했다. 전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27
CCTV·웹캠, 해킹 통해 전쟁 도구로 악용
민간 보안 카메라와 웹캠이 현대전의 정보 수집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 해킹한 카메라로 적군의 이동 경로를 추적하고 공격 목표를 찾아내는 것은 물론, 미사일 공격 이후 피해 상황을 파악하는 데까지 이용됐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1일(현지시간) 정보기관 관계자와 사이버 보안 전문가, 군 관계자, 해커 등의 인터뷰를 기반으로 보안이 취약한 민간 카메라가 전장의 감시망으로 활용되는 실태를 보도했다. 인터넷에 연결된 카메라 가운데 보안이 허술한
MS CEO “AI 비상장치 마련 필요...언제든 종료할 수 있어야”
사티아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MS) 최고경영자(CEO)가 인공지능(AI) 모델의 행동을 인간이 언제든 중단할 수 있는 '비상 브레이크'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AI 에이전트가 인간의 의도와 통제를 벗어나 행동할 가능성에 대비해, 모델의 정보 접근과 작업 수행 권한을 외부에서 통제하는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나델라 CEO는 11일(현지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슈퍼지능 시대 내부자 위험으로서의 모델'이
과학Sc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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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ch: Endangered orangutans released back into the wild after Borneo fires
The critically endangered apes were rescued from intense wildfires that destroyed their habitat in August and September.

American ranchers wrestle with soaring costs - and their loyalty to Trump
Many farmers in states that backed the president say they are being hit from all sides, with the crucial midterm elections just weeks away.

'Prepare for the unthinkable' warning over autumn flooding
Those living in flood-hit areas say they are worried, and have started preparing.

Owners fear 'healthy' dog died due to orange substance exposure on contaminated land
Donna and Pete O'Brien say Misty's health declined after a walk.
스포츠Sports
모두 보기홈런·다승·안타왕과 3위…정규시즌 최종전까지 봐야 안다
KT 힐리어드, 삼성전 홈런 2개 쳐 44개로 KIA 김도영과 공동 1위KT 고영표는 시즌 15승째 올려 LG 임찬규와 다승 부문 공동선수3위 경쟁도 피 말려…롯데에 진 KIA와 LG 오늘 맞대결에서 결정김현수 축하 받는 힐리어드 프로야구 KT 샘 힐리어드가 1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전 3회초 1사 1·2루에서 연타석 홈런을 친 뒤 기뻐하고···
함께 뛰는 김단비·강이슬…“시너지 100% 되면 정말 무서울걸”
여자농구 우리은행에서 첫 한솥밥박신자컵 통해 투톱으로 합 맞춰김 “수비 분산돼 찬스 많이 생겨”강 “언니에게 슛 좀 알려줬어요”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 강이슬(왼쪽)과 김단비. WKBL 제공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이 ‘투톱’ 체제를 갖췄다. 리그를 이끄는 에이스 김단비와 강이슬이 데뷔 이래 처음으로 같은 유니폼을 입고 뛴다.강이슬은 지난 시즌 종료 후 ···
KB손보 “이기는 배구”…대한항공 “한 단계 성장”
프로배구 남자부 미디어데이AG 한솥밥 감독·선수 등 각오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대표팀으로 함께 호흡을 맞춘 사령탑과 선수들이 V리그에서 적으로 마주한다.8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호텔 리베라에서 열린 2026~2027 프로배구 미디어데이에서 KB손해보험의 지휘봉을 잡은 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 대표선수로 활약한 허수봉(현대캐피탈), 임동혁(대한···
인판티노 FIFA 회장에 반기…스위스 출신 첫 대항마 등장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을 끌어내리려는 움직임이 본격화하고 있다. 유럽을 중심으로 지지를 철회하는 국가가 잇따르는 가운데 조국 스위스마저 등을 돌렸고, FIFA 내부 기구에 대한 공식 제소에 이어 내년 회장 선거에서 맞설 대항마까지 등장했다.스위스 국가대표 수비수 출신 라몬 베가(55)는 7일 내년 FIFA 회장 선거 출마 의사를 공식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