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중무장 경비 속 훈련하는 이란…월드컵도 비상 체제이란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11일 멕시코 티후아나의 센트로 솔로이츠쿠인틀레에서 훈련하고 있다. 로이터이란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정치·외교적 변수 속에서 사실상 비상 체제로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영국 가디언은 12일 이란 대표팀이 멕시코 티후아나에 마련한 임시 베이스캠프에서 삼엄한 경비 속에 훈련을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이란은 당초···17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