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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2

마지막으로 트렌드에 오른 2026년 9월 1일 화 기준입니다.오늘의 트렌드 보기 →

매체 매칭3건등장2일

트렌드에 오른 날 · 2

매체 분포 · 3

  • 동아일보3

우리 매체 매칭 · 3

청년 취업장려금 최대 1800만원… 자영업자도 육아수당 150만원

내년부터 청년일자리 도약장려금 지원 대상이 수도권 취업 청년까지 확대되고, 취업 청년에게 지급하는 인센티브는 연 최대 360만 원에서 900만 원으로 오른다. 혼인·출산·양육 ‘3종 패키지’가 도입돼 아이 한 명당 최대 740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정부가 발표한 2027년 예산안에는 이같이 청년과 자영업자, 취약계층 등을 겨냥한 생활밀착형 지원책이 담겼다.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민생과 취약계층을 선별적·맞춤형으로 지원해 부담을 완화하고 잠재성장률을 반등시키는 데 더 많은 투자를 했다”고 말했다.● 청년 취업장려금 2년간 최대 1800만 원1일 기획예산처에 따르면 정부는 교육과 일자리, 주거 등 청년 지원 예산을 올해 28조2000억 원에서 내년 43조3000억 원으로 53.5% 늘린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지원 대상을 10만5000명에서 13만 명으로 확대하고 수도권 취업 청년도 지원하기로 했다. 취업 청년에게 직접 지급하는 장려금은 2년간 최대 720만 원에서 1

동아일보·

부산-전남-충남대, ‘서울대 10개 만들기’ 선정… 年700억씩 지원

부산대와 전남대, 충남대 등 3개 지방국립대가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인 ‘서울대 10개 만들기’의 첫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다. 이들 대학은 앞으로 5년간 4000억 원가량의 재정 지원을 받으며 지역 성장엔진(전략산업)과 연계한 인재 양성 및 연구개발에 나선다. 하지만 탈락한 나머지 거점국립대와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국립대 간 서열화가 현실화되고 상대적 박탈감을 키운다는 비판이 나온다. 교육부는 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패키지 지원 대학으로 3곳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5극 3특’(5대 초광역권, 3개 특별자치도) 성장엔진 육성과 대학의 역량이 잘 맞아 단기간에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곳을 선별했다”고 했다. 부산대는 조선해양, 기계시스템, 항공우주 등 동남권 성장엔진 산업을 아우르는 ‘혁신제조융합대’를 신설하고 LG전자, 한화 등과 계약학과를 신설해 세계 100위권 단과대로 육성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또 학부 424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