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비디아 독주에 제동 건 AMD, 삼성전자·SK하이닉스 HBM4 ‘큰손’으로 부상
AMD가 오는 22일(현지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AMD 어드밴싱 AI 2026’을 열고 차세대 인공지능(AI) 가속기 ‘인스팅트 MI450’과 랙 스케일 시스템 ‘헬리오스(Helios)’ 정식 출시를 발표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반도체 업계의 이목이 보조를 맞출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메모리 사양에 쏠리고 있다. AMD의 MI450이 요구하는 6세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