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
올 사람이 왔다…지단, 프랑스 축구대표팀 새 사령탑에
선수·감독으로 탁월한 업적“레알에 한정된 경력” 우려도프랑스 축구 전설 지네딘 지단(사진)이 마침내 ‘레 블뢰’(프랑스 대표팀)의 지휘봉을 잡았다. 그의 이름에 그 어느 때보다 큰 기대감이 걸리고 있으나, 동시에 우려의 목소리도 적지 않게 나오고 있다.프랑스축구협회(FFF)는 28일 지단을 프랑스 대표팀 신임 사령탑으로 공식 선임했다. 내달부터 곧바로 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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