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
[포토뉴스]남자농구, 12년 만에 아시아 정상 탈환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 이현중(오른쪽)이 2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전에서 일본을 꺾고 우승한 뒤 동료들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이현중은 27점 18리바운드를 기록해 한국이 우승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 이현중(오른쪽)이 2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전에서 일본을 꺾고 우승한 뒤 동료들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이현중은 27점 18리바운드를 기록해 한국이 우승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대한민국 남자농구 대표 이현중이 18일 일본 나고야시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4강 이란전에서 득점을 한 뒤 최준용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9.18 나고야|강윤중 선임기자대한민국 남자농구 대표팀이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결승에 진출했다.남자농구 대표팀은 18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