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
금배는…선수 감별 ‘시금석’·실전 경험 ‘배움터’·신생팀엔 ‘출발선’
1·2학년에도 충분한 출전 여건큰 대회서 활약해볼 좋은 기회저학년 위주 창단팀에도 문 열려지난 15일 충북 제천시 봉양건강축구캠프장에서 열린 제59회 대통령 금배 U-17 유스컵 대회 제천봉양FCU18과 제천제일고의 경기에서 봉양FCU18 민주원이 드리블하고 있다. 제천 | 한수빈 기자고교축구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7, 8월이 입시철이다. 대학들이 여···
마지막으로 트렌드에 오른 2026년 7월 16일 목 기준입니다.오늘의 트렌드 보기 →
1·2학년에도 충분한 출전 여건큰 대회서 활약해볼 좋은 기회저학년 위주 창단팀에도 문 열려지난 15일 충북 제천시 봉양건강축구캠프장에서 열린 제59회 대통령 금배 U-17 유스컵 대회 제천봉양FCU18과 제천제일고의 경기에서 봉양FCU18 민주원이 드리블하고 있다. 제천 | 한수빈 기자고교축구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7, 8월이 입시철이다. 대학들이 여···
인터서울U18 골키퍼 이현서제59회 대통령 금배 전국고교축구대회에 참가한 서울 인터서울U18 이현서가 지난 14일 충북 제천시 봉양건강축구캠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천 | 한수빈 기자 subinhann@kyunghyang.com창단 1년도 안 된 팀…숭실고 맞아 쏟아지는 수십개 슈팅에 몸 던져 보인고 등 경기 앞두고 “카보베르데와 보지냐처럼 도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