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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2026-08-14

마지막으로 트렌드에 오른 2026년 8월 13일 목 기준입니다.오늘의 트렌드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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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에 오른 날 · 3

매체 분포 · 2

  • 동아일보2

우리 매체 매칭 · 2

‘여교사 몰카’ 10대 아들 휴대폰 부순 경찰 불송치

불법 촬영 혐의를 받는 10대 아들의 휴대전화를 부숴 증거를 없앤 혐의로 수사받던 경찰관에 대해 경찰이 불송치를 결정했다. 경찰은 다만 이 경찰관이 국가공무원법상 성실 의무를 위반했다고 보고 징계할 예정이다. 전북경찰청은 13일 증거 인멸 혐의로 수사를 받아 온 전주 시내 한 파출소 경감과 그의 부인에 대해 최근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 경감은 5월 고교생인 아들이 여교사를 불법 촬영한 사실을 안 뒤 핵심 증거인 휴대전화를 부수고 내다 버린 혐의를 받았다. 여교사 고소를 접수한 전주 완산경찰서는 6월 말 경감 아들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다. 이후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에 대한 부실 수사를 계기로 경찰관 가족이 연루된 사건을 경찰청이 전수 점검하면서 이번 사건의 증거 인멸 정황이 드러났다. 경찰은 해당 경감의 휴대전화와 사내 메신저, 아들 사건 수사팀 전원의 휴대전화와 일반전화 통화기록 등을 확인했으나 동료 경찰관이 증거 인멸을 돕거나 이 경감이 가족 등에게 증거 인멸

동아일보·

‘업무중 페북에 글’ 박상용… 법무부 감찰위, 징계 심의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을 수사했던 박상용 인천지검 부부장검사가 업무시간 중 페이스북에 글을 올린 행위에 대한 추가 징계 심의와 관련해 13일 법무부 감찰위원회에 출석했다. 감찰위는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위증 재판에서 집단 퇴정한 검사들에 대해 당시 수원지검 지휘부에 징계가 필요하다는 취지의 의견도 최근 낸 것으로 파악됐다. 감찰위는 이날 오후 2시부터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수사 과정에서 비위 의혹이 제기된 박 검사에 대한 징계 안건을 심의했다. 앞서 대검찰청은 박 검사가 3월 16일부터 4월 2일까지 업무시간 중 업무와 무관한 글을 자신의 페이스북에 21차례 게시한 사실을 추가 징계 사유로 삼았다. 대검은 이 같은 행위가 국가공무원법과 검사징계법상 직무상 의무 및 성실 의무를 위반한 것으로 판단했다. 박 검사가 국민의힘이 단독으로 개최한 국회 청문회에 참석하면서 서면 신고하지 않고 구두로만 신청한 점도 징계 사유에 포함됐다. 박 검사는 “최근 여러 명의 감찰위원이 추가 임

동아일보·

Google 큐레이션 외부 기사 ·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