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9월 17일 목의 스냅샷

⭐ TOP STORIES

술 마시고 운전대 잡은 20대, 단속 걸려 무면허도 탄로

면허가 없는 상태에서 술을 마시고 운전대를 잡은 20대가 경찰에 적발됐다. 18일 광주 광산경찰서에 따르면 도로교통법 위반(음주·무면허 운전) 혐의로 A 씨를 조사하고 있다.A 씨는 전날 오후 10시 50분쯤 전남광주 광산구 하남동 한 도로에서 음주 상태로 승용차를 몰다가 경찰의 음주 단속에 적발됐다.당시 A 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 수준으로 측정됐다.조사 과정에서 경찰은 A 씨가 면허 없이 운전했다는 사실도 확인했다. 운전한 차도 타인 명의였다.(광주=뉴스1)

동아일보·

미국 기준금리 인상에도 7만6000달러대 회복

미국 기준금리 인상에도 7만6000달러대를 회복했다. 이번 금리 인상은 지난 16일(현지 시각)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만장일치로 결정될 만큼 충분히 예고됐던 사안이어서 선반영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반면 미국의 소비 지출과 생산성 증가가 견조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18일 글로벌 가상 자산 시황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11분

조선일보·
경향신문

트럼프, 23일 워싱턴 공항서 시진핑 직접 맞이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 5월14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환영 행사에서 의장대를 사열하고 있다. 베이징|AFP연합뉴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중 정상회담을 위해 오는 23일(현지시간) 미국에 도착하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공항에서 직접 맞이할 예정이라고 AFP통신 등이 17일 보도했다.AFP는 미 당국자를 인용···

전자신문

“임산부 50명 중 1명 HIV 감염” 피지, 에이즈 국가 비상사태 선포

피지 정부가 최근 급증하는 HIV(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 감염 사태에 대응하기 위해 국가 보건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17일 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라투 아토니오 랄라발라부 피지 보건의료부 장관은 성명을 통해 “기존의 발병 대응 수준으로는 더 이상 확산을 막기 어렵다고 판단해 비상사태를 공식 결정했다”고 밝혔다. 피지 정부의 추산에 따르면 현재 성인 60명 중 1명꼴로 HIV에 감염된 상태이며, 특히 임산부의 감염 비율도 50명 중 1명에 달해 상황

세계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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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트럼프, 23일 워싱턴 공항서 시진핑 직접 맞이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 5월14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환영 행사에서 의장대를 사열하고 있다. 베이징|AFP연합뉴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중 정상회담을 위해 오는 23일(현지시간) 미국에 도착하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공항에서 직접 맞이할 예정이라고 AFP통신 등이 17일 보도했다.AFP는 미 당국자를 인용···

Democratic candidates hold narrow leads in Texas and Michigan US Senate races, new poll shows – live

James Talarico and Abdul El-Sayed are ahead – but by a razor-thin margin, according to a new poll from Emerson College and The Hill Sign up for the US Breaking News email Maria Elvira Salazar, a Republican congresswoman from South Florida, made a rare public break with President Trump in a new ad, pushing back against Trump’s hardline immigration policy. “Mr. President, some of your immigration enforcement efforts have gone too far,” Salazar said, speaking directly into the camera. Continue reading...

The Guardian·

‘Outright racist’ activist Daniel Thomas will face ‘full force of law’ over any crimes, says home secretary

Shabana Mahmood says she wants to distinguish between far-right extremism and legitimate local concerns over asylum sites Shabana Mahmood has described the anti-asylum activist Daniel Thomas as “a far-right and outright racist” who will feel “the full force of the law” if his organisation commits crimes near contested asylum sites such as Piddington. In an interview with the Guardian, the home secretary also “wanted to reassure” concerned villagers that asylum seekers due to move in to a neighbouring former defence site would not “put pressure” on local resources because they would be given “self-contained facilities”. Continue reading...

The Guardian·

Find a credible plan for British Steel, ministers told as ‘startling’ costs soar

Government spending watchdog warns of price of keeping publicly owned firm in business Labour has been urged to lay out a credible plan for the future of British Steel, as the government spending watchdog warned of the “startling” costs of keeping the struggling manufacturer in business with no end in sight. British Steel was taken into public ownership in July to protect “the future of steel production”, 15 months after the government stepped in to prevent the closure of its steelworks in Scunthorpe and the loss of 4,000 jobs. Continue reading...

The Guardian·

정치Poli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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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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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마시고 운전대 잡은 20대, 단속 걸려 무면허도 탄로

면허가 없는 상태에서 술을 마시고 운전대를 잡은 20대가 경찰에 적발됐다. 18일 광주 광산경찰서에 따르면 도로교통법 위반(음주·무면허 운전) 혐의로 A 씨를 조사하고 있다.A 씨는 전날 오후 10시 50분쯤 전남광주 광산구 하남동 한 도로에서 음주 상태로 승용차를 몰다가 경찰의 음주 단속에 적발됐다.당시 A 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 수준으로 측정됐다.조사 과정에서 경찰은 A 씨가 면허 없이 운전했다는 사실도 확인했다. 운전한 차도 타인 명의였다.(광주=뉴스1)

동아일보·

전국 대체로 흐림, 제주·남부 강한 비…낮 최고 29도

18일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제주도와 남부지방은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인천 등 서쪽지역을 중심으로는 낮 최고기온이 29도까지 오르겠다.기상청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으며, 제주도와 전남권, 경남권을 중심으로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이날 제주도와 전남남해안, 경북동해안·북동산지, 부산·울산·경남에는 비가 내리겠고, 오전부터는 그 밖의 전남권과 전북남동부에도 비가 내리겠다. 비는 오후 6시에 대부분 그치겠으나 부산·울산은 저녁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오전부터는 강원동해안·산지에도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이 밖에 아침까지 강원동해안·산지, 오후까지 충청권남부와 전북, 경북권중·남부내륙에는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예상 강수량은 강원산지 5~10㎜, 강원동해안 5㎜ 미만이며, 전남남부 5~20㎜, 전북남동부·광주·전남북부는 5㎜ 미만이다. 부산·울산·경남남해안은 5~20㎜, 경남내륙과 경북동해안·북동산지는 5㎜ 안

동아일보·

“제 코는 무슨 죄인가요?”…향수·담배 냄새에 ‘후각 테러’ 호소

향수나 바디미스트, 옷에 밴 담배 냄새 등 타인의 강한 냄새 때문에 지하철과 버스, 식당 같은 공공장소에서 불편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는 공공장소에서 강한 향수 냄새를 두고 “머리가 아프다”, “토할 것 같다”는 불만이 잇따르면서 이른바 ‘후각 에티켓’을 둘러싼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실제 한 대학생은 “음식을 먹는 건지 향수를 먹는 건지 모를 정도로 냄새가 역해 식사를 망쳤다”라며 “식사 공간에서까지 진하게 풍기는 건 분명한 민폐 같다”고 말했다.또 다른 지하철 이용객은 “옆자리 사람의 진한 향수 냄새에 토할 뻔한 적이 한두 번이 아니다”며 “목적지도 아닌 중간역에 내린 적까지 있다”고 했다.향으로 실제 불편을 겪었다는 조사도 있다. 시민단체 환경정의가 지난 2024년 4월 23일부터 5월 12일까지 1008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51%(513명)가 대중교통과 식음료 판매장 등 공공장소에서 향으로 인해 건강 이상을 겪은 경험이

동아일보·

‘번호판 없는 오토바이’ 타는 외국인 노려…24차례 협박 갈취

경남 양산에서 번호판 없는 오토바이를 운전하는 외국인을 상대로 협박과 금품 갈취를 벌인 20대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양산경찰서는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상 공동공갈·공동체포·공동주거침입 등의 혐의로 20대 A씨 등 2명을 구속해 지난 14일 검찰에 송치했다고 18일 밝혔다.A씨 등은 지난 6~7월 외국인 밀집 지역인 양산시 북정동 일대에서 무면허·미등록 상태로 오토바이를 운행하는 외국인을 상대로 24차례에 걸쳐 200만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오토바이를 타고 돌아다니다 번호판 없는 오토바이를 발견하면 앞을 가로막고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협박해 금품을 요구했으며 피해자가 달아나면 집까지 쫓아가기도 했다.금품은 현장에서 현금을 빼앗거나 계좌 송금 방식으로 챙긴 것으로 조사됐다. 피해자는 모두 24명으로 대부분 동남아시아 출신이며 일부는 미등록 외국인으로 확인됐다.경찰 조사 결과 A씨 등은 일정한 직업 없이 생활하며 갈취한 돈을 생활비 등에 사

동아일보·

경제Bus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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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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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임산부 50명 중 1명 HIV 감염” 피지, 에이즈 국가 비상사태 선포

피지 정부가 최근 급증하는 HIV(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 감염 사태에 대응하기 위해 국가 보건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17일 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라투 아토니오 랄라발라부 피지 보건의료부 장관은 성명을 통해 “기존의 발병 대응 수준으로는 더 이상 확산을 막기 어렵다고 판단해 비상사태를 공식 결정했다”고 밝혔다. 피지 정부의 추산에 따르면 현재 성인 60명 중 1명꼴로 HIV에 감염된 상태이며, 특히 임산부의 감염 비율도 50명 중 1명에 달해 상황

전자신문

개 샤워시키는 드론?…물 뿜는 '거대 드론'의 정체

대형 드론이 개에게 강한 물줄기를 뿌리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영상 속 대형 드론은 개를 향해 강한 물줄기를 뿌리며 마치 샤워를 시켜주는 듯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 드론은 개를 씻기기 위해 만든 장비가 아니라 중국의 한 드론 업체가 태양광 패널을 청소하기 위해 개발한 세척용 드론입니다. 업체는 단순히 태양광 패널을 세척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대신 개에게 물을 뿌리는 이색적인 방식으로 드론의 분사 성능을 홍보한 것으로 전해

The AI Superintelligence Slowdown

Remember when tech leaders would tell their employees to “move fast and break things”? It seemed that would be the way of AI too. But after a summer where rogue AI agents became reality, and researchers warned that AI could kill us all, a number of leading US AI companies are publicly suggesting it’s time to pump the brakes and “pace the frontier” of bleeding-edge AI development. Their motivations are suspect, but leaders at major AI companies — including Anthropic, OpenAI, Google, Microsoft, and X — are at least paying lip service to the idea of a superintelligence slowdown. Will these AI companies actually slow down? Will anyone step in to regulate these companies like they claim to have wanted for years? Will they manage to convince world leaders that the US must “beat China” to superintelligence and go even faster? Read on below for the latest updates in this AI saga. Anthropic proposes three rules for measuring AI progress. King Charles says AI needs “sufficient means of control before it is all too late.” Microsoft AI CEO says AI threats are real, and Anthropic is making it worse OpenAI reveals six more “concerning” AI incidents under its new rules for reporting safety issues. Jensen Huang sure is getting cozy with Trump. A brief history of AI executives calling for regulation Two Google Deepmind researchers lend voices to the AI apocalypse. Guy getting super rich off unfettered AI development says it doesn’t need regulation. Zuck doesn’t want to press pause on AI. Barack Obama takes the middle way on AI. Is Big Tech’s AI slowdown a safety pact or a cartel? What execs and politicians are saying about slowing down AI development Microsoft says ‘people matter more than AI’ following safety concerns China: AI CEOs are “fear mongering.” Sam Altman: Let’s slow down. Is it time for AI companies to press pause? Sam Altman says OpenAI going public in 2026 would be ‘ill-advised’ Anthropic CEO says it’s time to pump the brakes on AI

The Verge·

Claude Code relaunches Projects to manage multiple AI agents in the cloud

The revamped projects feature in Claude Code allows users to run multiple agents under the same roof, with a shared memory, goals, and library of files and artifacts. Similar to Grok Bot and other tools that manage groups of AI agents, each project has "threads" running different tasks in parallel, with a "coordinator" directing everything: Under the hood, each thread is a Claude Code cloud session working on its own branch and copy of the repo. The coordinator keeps work organized, but if any threads work on the same code, the overlap is resolved as a merge conflict just like any other PR. Each thread can further split its delegated work … Read the full story at The Verge.

The Verge·

과학Sc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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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S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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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포토뉴스]범예주 결승골…U-20 여자축구월드컵 12년 만에 8강

대한축구협회 제공20세 이하 한국여자축구대표팀 범예주가 17일 폴란드 소스노비에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 여자 월드컵 16강전에서 아르헨티나를 상대로 골을 터뜨린 뒤 환호하고 있다. 1-0으로 이긴 한국은 2014년 캐나다 대회 이후 12년 만에 이 대회 8강 진출에 성공했다. 한국은 19일 오후 10시 같은 장소에서 ···

경향신문

무관중 올림픽 이후 5년 만의 AG…일본, 흥행 기대 속 ‘불안’

컨테이너 숙소 등 준비 부실 비판티켓 판매 저조…분위기도 미지근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19일 공식 개막한다. 2021년 코로나19 영향으로 사실상 무관중으로 치러진 도쿄올림픽 이후 5년 만에 일본에서 열리는 종합 국제대회다. 일본은 이번 대회를 통해 코로나19로 끊겼던 ‘스포츠 축제’의 경험을 되찾겠다는 기대를 품고 있다. 다만 개막을 앞둔 현···

경향신문

제주 전국장애인체육대회 MVP에 ‘사격 조정두’

장애인사격 국가대표 조정두(BDH파라스·사진)가 제주에서 처음 열린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6관왕에 오르며 생애 첫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대한장애인체육회는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폐막일인 16일 세종 대표로 출전한 조정두가 기자단 MVP 투표에서 유효표 36표 가운데 30표를 받아 수상자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사격 정다인, 수영 이제이, 휠체어테···

문화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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