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9월 2일 수의 스냅샷

⭐ TOP STORIES

“천호동 초1 죽이겠다”에 서울 발칵…잡고보니 제주 중학생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에서 서울 지역의 한 초등학생을 살해하겠다는 글을 올린 중학생이 입건됐다. 2일 제주서부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공중협박 혐의를 받는 10대 남학생을 최근 입건해 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다음주 중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이 남학생은 지난달 24일 서울 강동구 지역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에서 ‘천호동 초등 1학년 학생을 죽이겠다’는 글을 올린 혐의를 받는다.다만, 학생은 특정 학교나 학생 이름을 언급하지는 않았다.당시 경찰은 천호동 소재 초등학교 3곳에 인력을 배치하고 순찰을 강화한 것으로 알려졌다.서울 서초경찰서는 작성자를 추적하는 과정에서 협박글을 올린 휴대전화의 번호 위치가 제주도인 것을 확인하고 제주서부서로 사건을 넘겼다.남학생은 경찰 조사에서 범행을 인정하고 “별 생각 없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일보·

“영어 점수 아닌 글로벌 시민”… 리딩앤, AI 영어교육 방향 ‘눈길’

에듀테크 기업 아이포트폴리오(대표 김성윤)가 차세대 콘텐츠의 목표를 영어 실력 향상이 아닌 ‘글로벌 시민 역량’과 ‘글로벌 리더 육성’으로 내걸어 눈길을 끌고 있다. 아이포트폴리오는 온라인 영어 읽기 플랫폼 ‘리딩앤’을 중심으로 공교육용 ‘리딩앤스쿨’, 영어학원용 ‘리딩앤아카데미’를 서비스해온 회사다. 이 회사가 최근 확대 개편한 인공지능(AI) 기반 다국

조선일보·
경향신문

러트닉 “새 반도체 관세 부과 준비···미국에서 안 만들면 대가 치를 것”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이 지난해 10월 경북 경주예술의전당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최고경영자(CEO) 서밋(Summit) 한미 비지니스 라운드 테이블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이준헌 기자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이 반도체에 대한 새로운 관세 부과 계획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러트닉 장관은 이날 CNBC 방송과 인터뷰에서···

전자신문

91세에 71번 넘어져도 '3530㎞' 산길 완주…“83세 친구에게 뺏긴 타이틀 탈환”

미국의 한 91세 노인이 약 3530㎞에 이르는 장거리 산악 코스를 끝까지 걸어내며 화제다. 1일(현지시간) AP통신은 '그레이 비어드(회색 수염)'라는 애칭으로 알려진 데일 샌더스가 미국 애팔래치아 트레일 전 구간을 통과해 최고령 완주자로 이름을 올렸다고 전했다. 애팔래치아 트레일은 미국 조지아주의 스프링어 산에서 북동부 메인주의 카타딘 산까지 연결되는 약 3530㎞ 길이의 장거리 탐방로다. 샌더스는 지난해 9월 웨스트버지니아에서 출발해 지난

세계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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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러트닉 “새 반도체 관세 부과 준비···미국에서 안 만들면 대가 치를 것”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이 지난해 10월 경북 경주예술의전당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최고경영자(CEO) 서밋(Summit) 한미 비지니스 라운드 테이블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이준헌 기자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이 반도체에 대한 새로운 관세 부과 계획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러트닉 장관은 이날 CNBC 방송과 인터뷰에서···

Trump doubles down on Canada trade war as talks remain stalled – US politics live

Trump has imposed 50% tariffs on $20bn in Canadian goods and Canada threatened retaliatory tariffs starting 8 September Sign up for the US Breaking News email As tensions flare in the mideast with American military forces resuming strikes on Iran, Donald Trump has taken to social media to discuss his ballroom project. “We have hundreds of happy construction workers in D.C. busily doing their job building the finest Ballroom/Military complex anywhere in the World,” Trump said in a truth social post Wednesday morning. “There is nothing like it, and never will be! It was a long, hard, fight in the Court System, but the winner is, as always under ‘TRUMP,’ the U.S.A.” Continue reading...

The Guardian·

Australia news live: Marles and Hegseth meet in Washington; teen charged after ‘near complete amputation’ of boy’s hand

Boy to face court today. Follow the day’s news live. Get our breaking news email, free app or daily news podcast Shadow treasurer says tobacco plans would bring in extra billions and stop people buying from the ‘black market’ Tim Wilson, the shadow treasurer, said the tobacco proposal would bring in an extra $2bn a year as it would stop people “buying products from the black market”. We’ve been looking at this policy for a long time, but what we’ve been looking at is how do you break it down for the different parts of the market so that we can actually break the illegal tobacco trade? … We’ve got a government, we’ve got a One Nation position which is focused solely on tax cuts. What we’re looking at is how do we stop the black market, both with enforcement and with reduction in the excise, so that we actually get the outcome Australians want. Continue reading...

The Guardian·

정치Poli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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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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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호동 초1 죽이겠다”에 서울 발칵…잡고보니 제주 중학생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에서 서울 지역의 한 초등학생을 살해하겠다는 글을 올린 중학생이 입건됐다. 2일 제주서부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공중협박 혐의를 받는 10대 남학생을 최근 입건해 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다음주 중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이 남학생은 지난달 24일 서울 강동구 지역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에서 ‘천호동 초등 1학년 학생을 죽이겠다’는 글을 올린 혐의를 받는다.다만, 학생은 특정 학교나 학생 이름을 언급하지는 않았다.당시 경찰은 천호동 소재 초등학교 3곳에 인력을 배치하고 순찰을 강화한 것으로 알려졌다.서울 서초경찰서는 작성자를 추적하는 과정에서 협박글을 올린 휴대전화의 번호 위치가 제주도인 것을 확인하고 제주서부서로 사건을 넘겼다.남학생은 경찰 조사에서 범행을 인정하고 “별 생각 없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일보·

“내가 너를 얼마나 아끼는데”…며느리 일상 몰래 찍어 맘카페 올린 시모

며느리의 홈웨어 사진은 물론 집안 내부와 입 벌리고 잠든 모습까지 몰래 촬영해 자신의 블로그와 온라인 커뮤니티에 수시로 공개하는 시어머니 때문에 수치심을 느끼고 있다는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며느리가 사진을 올리지 말아 달라고 요구했지만 시어머니는 “순수한 애정을 차갑게 거절한다”며 역정까지 냈다.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시어머니 블로그에 전시되는 제 일상, 제가 예민한 걸까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결혼 4년 차로 아이를 키우고 있는 직장인 A 씨는 최근 우연히 시어머니가 운영하는 블로그와 지역 맘카페를 발견했다.처음엔 평범한 일상을 기록하는 공간이라고 생각하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지만, 게시물을 살펴본 A 씨는 경악했다. 자기 집 거실부터 직접 차린 주말 식단, 심지어 아이가 잠든 모습까지 거의 매일매일을 며느리 몰래 다이어리처럼 기록해 다수에게 공개하고 있었기 때문이다.게시물은 “우리 며느리가 살림을 너무 잘해서 내가 배울 점이 많다”, “우리 손주가 이렇게

동아일보·

“명당 40만원 팝니다”…‘불꽃축제’ 앞두고 여의도 자리거래 기승

서울세계불꽃축제를 앞두고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의 이른바 ‘명당’을 돈을 받고 대신 맡아주는 거래가 온라인상에서 기승을 부리고 있다.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공원 자리를 미리 선점한 뒤 수십만원에 넘기거나 직접 줄을 서고 돗자리를 깔아주는 ‘자리잡기 대행’까지 등장했다.서울시와 축제 주최 측은 중고거래 플랫폼에 관련 게시물 삭제를 요청하고 현장 계도에 나설 계획이지만, 공공장소의 자리를 개인 간 거래하는 행위를 실질적으로 제재하기는 쉽지 않은 상황이다.3일 뉴시스 취재를 종합하면 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일대에서 열리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을 앞두고 각종 중고거래 플랫폼에는 관람 명당을 대신 확보해주겠다는 글이 올라오고 있다.실제 당근에는 불꽃축제 여의도 한강공원 ‘4인 명당 자리’를 40만원에 판매한다는 글이 올라왔고, 오후 5시까지 자리를 맡아주면 30만원을 지급하겠다는 게시물도 등장했다. 30만원을 제시한 게시물에는 99명이 지원했다.이 밖에도 3만9000~5만원

동아일보·

“10억 모았는데 말 안했어요”…남편에게 재산 공개 안 한 아내에 갑론을박

결혼 전 10억원을 모았지만 남편에게 정확한 자산 규모를 알리지 않은 아내의 사연이 공개돼 온라인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지난달 31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에는 ‘남편한테 순자산 공개를 언제 하는 게 좋을까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작성자 A씨는 결혼한 지 약 2년 된 부부로, 아이 한 명을 두고 있다고 밝혔다.A씨에 따르면 남편은 결혼 전 아파트 청약에 당첨됐고, 결혼을 앞두고 집을 마련하는 데 자신의 자금을 대부분 사용했다. 반면 A씨는 약 20년간 직장생활을 하며 아껴 모은 돈이 있었고, 결혼 당시 약 10억원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었다.하지만 남편은 A씨에게 구체적으로 얼마를 모았는지 묻지 않았고, A씨 역시 정확한 금액을 말하지 않았다고 한다.A씨는 “남편이 내가 돈이 어느 정도 있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정확히 얼마인지는 모른다”며 “현재 당장 큰돈이 필요한 상황은 아니지만 투자 같은 중요한 의사결정을 할 때는 남편과 상의해야 하는 것 아닌가 싶다”고 고민

동아일보·

경제Bus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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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점수 아닌 글로벌 시민”… 리딩앤, AI 영어교육 방향 ‘눈길’

에듀테크 기업 아이포트폴리오(대표 김성윤)가 차세대 콘텐츠의 목표를 영어 실력 향상이 아닌 ‘글로벌 시민 역량’과 ‘글로벌 리더 육성’으로 내걸어 눈길을 끌고 있다. 아이포트폴리오는 온라인 영어 읽기 플랫폼 ‘리딩앤’을 중심으로 공교육용 ‘리딩앤스쿨’, 영어학원용 ‘리딩앤아카데미’를 서비스해온 회사다. 이 회사가 최근 확대 개편한 인공지능(AI) 기반 다국

조선일보·
경향신문

한은, 외환보유액 순위 25년 만에 돌연 비공개로 돌려···8월 외환보유액 증가폭 역대 최대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27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통화정책방향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한국은행이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의 세계 순위 공개를 돌연 중단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은이 별도로 이를 제공하지 않은 것은 25년 만으로, 별도 설명 없이 비공개로 돌린 만큼 논란이 예상된다.3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8월말 외환보유액’ ···

출장·이사 공백기 완벽 대안…인덕원역 코앞 오피스텔 단기임대

[땅집고] 경기 안양시 지하철 4호선 인덕원역 4번 출구 앞 원룸형 오피스텔이 1주 임대료 28만원에 단기임대 매물로 나왔다. 9층에 있어 도심 전망도 좋다. 최근 단기임대 플랫폼 ‘단단홈즈’에 등록된 매물로 경기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 흥안대로 527에 있다. 전용면적은 26.4㎡(약 8평)이며 방 1개에 거실, 욕실을 갖춘 구조다. 최소 1주부터 계약

조선일보·

기술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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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91세에 71번 넘어져도 '3530㎞' 산길 완주…“83세 친구에게 뺏긴 타이틀 탈환”

미국의 한 91세 노인이 약 3530㎞에 이르는 장거리 산악 코스를 끝까지 걸어내며 화제다. 1일(현지시간) AP통신은 '그레이 비어드(회색 수염)'라는 애칭으로 알려진 데일 샌더스가 미국 애팔래치아 트레일 전 구간을 통과해 최고령 완주자로 이름을 올렸다고 전했다. 애팔래치아 트레일은 미국 조지아주의 스프링어 산에서 북동부 메인주의 카타딘 산까지 연결되는 약 3530㎞ 길이의 장거리 탐방로다. 샌더스는 지난해 9월 웨스트버지니아에서 출발해 지난

전자신문

급팽창 EREV 2차 대전 무대는 북미…현대차 '싼타페' 참전

중국 시장에서 폭발적인 성장성을 입증한 '주행거리 연장형 전기차(EREV)' 가 북미 시장으로 전선을 넓히며 글로벌 완성차 간 '2차 대전'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초기 EREV 시장이 중국 리오토와 BYD 등을 중심으로 중국에서 형성된 가운데 스텔란티스와 제너럴모터스(GM) 등 미국 주요 완성차가 픽업트럭과 대형 SUV를 앞세워 EREV 참전을 선언했다. 현대자동차 역시 2027년 상반기 싼타페 EREV 미국 현지 양산 계획을 공식화하며 정면

Google says its new Gemini 3.8 Flash model ‘works harder’ but might cost more

Google launched Gemini 3.8 Flash, arriving just a few weeks after its predecessor. The company claims the new model "works harder" than Gemini 3.7 Flash by performing more reasoning steps on complex tasks and "calling tools iteratively." It has the same introductory pricing as 3.7 Flash, $0.75 per million input tokens and $3.75 per million output tokens, but could still end up costing users more. Google warns that "the model might use more tokens to maximize performance, especially at higher effort levels." Developers can keep using Gemini 3.7 Flash if they want to minimize token usage. Gemini 3.8 Flash's launch was followed by some early … Read the full story at The Verge.

The Verge·

1Password wades into a right-wing mess after funding a Linux project

David Faugno, CEO at 1Password, at the Web Summit conference in Lisbon, Portugal, on November 11th, 2025. | Photo: Zed Jameson / Bloomberg via Getty Image 1Password faced immediate backlash from customers this week over a $300,000 pledge in support of a Linux distro created by David Heinemeier Hansson, who has regularly published overtly racist blog posts that include comments calling for deportation of ethnic minorities in Europe. The popular password manager is now a "distinguished corporate patron" of Omacom, the nonprofit foundation that oversees a popular Linux distribution known as Omarchy. One viral blog post declared that 1Password "Supports the Ethnic Cleansing of Europe" because of the donation. Others on social media asked for suggestions for alternative password managers so they w … Read the full story at The Verge.

The Verge·

과학Sc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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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S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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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임시 국대 감독’ 모레노, 스페인선 평가 엇갈려

한국 남자축구대표팀 새 임시 사령탑 로베르트 모레노(사진)를 바라보는 스페인 축구계 시선은 엇갈린다. 자국 대표팀 감독으로 좋은 성적을 냈지만, 유럽 클럽에서는 뚜렷한 성과를 남기지 못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모레노에게 한국행은 지도자 경력을 다시 증명해야 하는 새로운 도전으로 여겨진다.스페인 매체 OK디아리오는 2일 “모레노가 다시 대표팀 감독이 됐다. 한···

경향신문

‘독립리그’ 박명헌, KBO 무대 올라서나

손가락 절단 부상 이후 절치부심재활 마치고 신인 드래프트 참가손가락 절단 부상을 이겨낸 박명헌(27·사진)이 프로 무대에 도전한다.독립야구단 고양PIC에서 뛰는 내야수 박명헌은 오는 21일 2027 KBO 신인 드래프트에 참가한다. 고교 시절 드래프트에서 한 차례 고배를 마신 그는 9년 만에 다시 프로 문을 두드린다. 손가락 절단 부상 이후 절치부심하며 3···

경향신문

‘LG 복귀’ 고우석, 이르면 3일 등판

LG “1년·연봉 5억원에 계약”고우석(사진)이 다시 LG 유니폼을 입었다. 2023년 한국시리즈 이후 3년 만의 복귀다.LG는 2일 “고우석과 계약 기간 1년, 연봉 5억원에 계약하고 선수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 시즌 도중 복귀한 고우석은 잔여 기간 3개월분인 1억5000만원을 받는다.미네소타에서 지명할당(DFA) 통보를 받은 고우석은 다른 메이저리그···

경향신문

아시아 제패…“태국 여자배구, 창의성이 강팀 만들어”

GS칼텍스 타나차 쑥솟 ‘귀띔’태국 여자배구는 최근 대이변을 연출했다. 지난달 30일 중국 톈진에서 열린 2026 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대회 결승에서 전통의 강호 중국을 꺾었다. 대회 우승으로 태국은 2028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 출전권까지 따냈다. 태국 여자배구 역사상 첫 올림픽 본선 진출이다.태국 출신 GS칼텍스 새 아시아쿼터 선수 타나차 쑥솟(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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