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8월 20일 목의 스냅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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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숙천서 행적 끊겼던 70대 여성 추정 시신 구리 한강변서 발견

경기 남양주시에서 실종된 70대 여성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구리시 한강변에서 발견돼 경찰이 신원 확인에 나섰다.20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50분경 구리시 한강시민공원 강변에서 여성으로 추정되는 시신 1구가 발견됐다. 시신은 이날 실종자 수색 지원을 위해 현장에 투입된 경기북부경찰청 과학수사대 채취견이 발견했다.경찰은 발견된 시신의 옷차림 등을 토대로 지난달 남양주시 다산동에서 실종된 70대 여성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다.이 여성은 지난달 15일 오전 2시 30분경 자택을 나선 뒤 행방이 확인되지 않았다. 경찰은 수색 과정에서 해당 여성이 구리 토평교 인근 왕숙천변까지 이동한 사실을 확인했다.이에 경찰과 소방당국은 당시 장맛비로 수위가 높아진 왕숙천에 여성이 빠져 하류로 떠내려갔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왕숙천변과 한강변 일대를 중심으로 수색을 벌여왔다.경찰은 발견된 시신의 정확한 신원을 확인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유전자 감식을 의뢰했으며, 해당 여성이

동아일보·
전자신문

브라질판 '오펀'…12세 자폐아 행세한 37세 여성 사기죄로 기소

15년간 12세 자폐아동과 성학대 피해자 행세를 하며 타인의 호의를 갈취해 온 30대 브라질 여성이 재판대에 올랐다. 19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브라질 여성 아만다 마리아 소우자 데 올리베이라(37)는 사기 및 신분 도용 혐의로 기소돼 본격적인 재판을 받고 있다. 수사 당국에 따르면 아만다는 브라질 산타카타리나 주와 파라나 주 등 여러 지역에서 도움이 필요한 불우 아동이나 장애아로 신분을 위장해 장기간 숙식과 지원을 받아온

세계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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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stralia news live: PM says he shouldn’t have gone on Bush Deep podcast; home sales to overseas buyers plunge

Albanese said now-infamous interview, dubbed ‘melon-gate’, taught him he needs ‘to do better every day’. Follow today’s news live Get our breaking news email, free app or daily news podcast Good morning, and happy Friday. Nick Visser here to take over. Let’s get to it. Purchases of Australian property by overseas investors have plunged since the government announced an extension of a ban on foreigners buying Australian homes, Australian Associated Press reports. Continue reading...

The Guardian·
경향신문

장관 남편 ‘10대 사망 사고’ 불기소 의혹에···베트남 Z세대 ‘55번 나무’ 아래 모였다

사건은 지난해 5월 하노이서 발생최근 ‘음반 검열 논란’이 뜻밖의 진상규명 도화선사고 차량 운전자, 문화부 장관 남편으로 드러나Z·알파세대 “편히 쉬렴, 우리가 해결할게”한 시민이 지난 15일(현지시간) 베트남 수도 하노이 중심부 응우옌후이뜨 거리에 있는 ‘55번 나무’ 아래 꽃을 두고 있다. AFP연합뉴스베트남에서 지난해 10대 청소년을 숨지게 한 장관의···

Melania Trump appears to nod to questions about absence: ‘I heard you missed me. Here I am’ – US politics live

First lady appears at Rose Garden event; White House faces scrutiny over top Trump aide Natalie Harp Trump administration faces questions over top aide Natalie Harp’s security clearance Sign up for the US Breaking News email An FBI team seized electronic devices from former US representative Eric Swalwell at the San Francisco airport on Saturday, then raided his home in Washington, DC, the next day, CNN reported Thursday. The raid is part of a federal investigation into the sexual assault allegations which ultimately drove the Bay Area Democrat to resign from office in April, sources familiar with the investigation told CNN. The Manhattan District Attorney’s Office and the Los Angeles Sheriff’s Department subsequently opened criminal investigations on Swalwell. Continue reading...

The Guardian·

정치Poli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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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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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숙천서 행적 끊겼던 70대 여성 추정 시신 구리 한강변서 발견

경기 남양주시에서 실종된 70대 여성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구리시 한강변에서 발견돼 경찰이 신원 확인에 나섰다.20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50분경 구리시 한강시민공원 강변에서 여성으로 추정되는 시신 1구가 발견됐다. 시신은 이날 실종자 수색 지원을 위해 현장에 투입된 경기북부경찰청 과학수사대 채취견이 발견했다.경찰은 발견된 시신의 옷차림 등을 토대로 지난달 남양주시 다산동에서 실종된 70대 여성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다.이 여성은 지난달 15일 오전 2시 30분경 자택을 나선 뒤 행방이 확인되지 않았다. 경찰은 수색 과정에서 해당 여성이 구리 토평교 인근 왕숙천변까지 이동한 사실을 확인했다.이에 경찰과 소방당국은 당시 장맛비로 수위가 높아진 왕숙천에 여성이 빠져 하류로 떠내려갔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왕숙천변과 한강변 일대를 중심으로 수색을 벌여왔다.경찰은 발견된 시신의 정확한 신원을 확인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유전자 감식을 의뢰했으며, 해당 여성이

동아일보·

“해킹당한 민간기관서 靑 주요인사 개인정보 털려”

청와대 고위급 인사의 휴대전화 번호 등 개인정보가 해킹 공격으로 탈취돼 경찰이 수사에 나선 것으로 20일 파악됐다. 경찰은 유출 경로와 추가 피해 여부를 수사 중이다.20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따르면 2월경 해커에 의해 국내 한 민간 인증기관의 서버가 해킹됐다. 이곳은 방산·항공 분야 장비의 국제 품질을 인증하는 기관으로, 해킹된 자료에는 청와대 소속 주요 인물의 명함 정보로 추정되는 개인정보가 포함된 것으로 분석됐다. 경찰은 같은 달 이 사건을 부산경찰청 안보사이버수사대에 배당했고, 부산청은 해킹 경위와 추가 피해 여부 등을 수사하고 있다.경찰은 북한 소행 여부 등을 포함한 유출 경로를 수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민간 기업, 병원 등을 대상으로 한 해킹 시도가 계속되면서 국가정보원, 경찰 등은 ‘사이버 보안 권고문’도 발표했다. 보안 업계에서는 이런 시도를 북한 정찰정보총국 산하 해킹단체 ‘라자루스’의 소행으로 보고 있다.또 보안 당국은 지난해 4월부터 이뤄진 국립외

동아일보·

‘용산 공원’ 접점 못찾은 김윤덕-오세훈… 주변 개발 - 용적률 완화 내주 다시 논의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20일 서울 용산공원 내 주택 공급 등을 논의했지만 견해차를 좁히지 못하고 대화를 이어가기로 했다. 국토부는 용산공원의 훼손된 일부 부지를 활용해 주택 공급이 필요하다는 입장이지만, 서울시는 이에 반대하며 주변 지역 개발을 절충점으로 제시했다. 김 장관은 이날 오 시장과의 면담을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입장 차이는 정확하게 확인을 했고, 다음 주에 만나서 계속 (대화를) 하자고 했다”고 밝혔다. 용산공원 개발과 관련해 “용산공원 전체가 아닌 훼손된 곳에 주택을 지어 청년이나 신혼부부에게 공급하는 걸 검토하고 있다”며 “용산공원 부지가 보존되고 지켜져야 한다는 대원칙에는 적극 동의한다”고 했다. 오 시장은 “용산공원 본체 부지에 아파트를 짓는 방안은 어떤 경우에도 동의할 수 없다는 입장을 강한 톤으로 말씀드렸다”며 “그것을 동의하는 것은 서울시장으로서는 역사의 죄인으로 남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서 “용산공원 인근의 산재

동아일보·

경제Bus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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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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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브라질판 '오펀'…12세 자폐아 행세한 37세 여성 사기죄로 기소

15년간 12세 자폐아동과 성학대 피해자 행세를 하며 타인의 호의를 갈취해 온 30대 브라질 여성이 재판대에 올랐다. 19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브라질 여성 아만다 마리아 소우자 데 올리베이라(37)는 사기 및 신분 도용 혐의로 기소돼 본격적인 재판을 받고 있다. 수사 당국에 따르면 아만다는 브라질 산타카타리나 주와 파라나 주 등 여러 지역에서 도움이 필요한 불우 아동이나 장애아로 신분을 위장해 장기간 숙식과 지원을 받아온

전자신문

“마지막 식사만 8번”…76년 옥살이한 美 최장기 사형수, 101세로 자연사

미국에서 사형 선고를 받은 뒤 집행이 8차례 연기됐던 한 남성이 무려 76년을 교도소에서 보낸 끝에 101세의 나이로 생을 마쳤다. 그는 미국에서 가장 오랜 기간 복역한 수감자로 알려져 있다. 19일(현지시간) 영국 BBC는 미국 코네티컷주 요양시설 '60웨스트'에 머물던 프랜시스 클리퍼드 스미스가 지난 6월 101세로 세상을 떠났다고 보도했다. 스미스는 25세였던 1949년 경비원을 살해한 혐의로 체포됐다. 이듬해 법원에서 유죄 판결을 받은

Riot is ending development on its League of Legends fighting game

Riot Games is already winding down work on 2XKO, the free-to-play League of Legends fighting game, less than a year after its initial launch. Riot says "active development" will conclude at the end of 2026 because the company hasn't "seen enough players stick with the game to get to a path toward sustainability." Servers will stay online "beyond 2026," and Riot is unlocking all playable characters and refunding money spent on the game. 2XKO launched in an early access beta on PC in October 2025 and hit PS5 and Xbox Series X / S in January. But shortly after, Riot announced it would be cutting staff working on the game, saying at the time t … Read the full story at The Verge.

The Verge·

The Genesis GV90 blows the bloody doors off what’s possible in EV design

Genesis, Hyundai's luxury brand, just revealed its first full-size, three-row electric SUV for the US market, the GV90. And arguably it has some of the wildest designs and features in the auto market today. Right off the bat, the coach-style doors signal that things aren't what they seem with the GV90. When the front and rear doors open outward, the B-pillar disappears, creating an extra-large opening into the vehicle - because you're the kind of person who can afford it. Genesis is calling it the Neolun Arch Gate, "the world's first independently opening and closing hidden B-pillar coach door." But it's more than just that. To be sur … Read the full story at The Verge.

The Verge·

과학Sc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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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S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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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메달밭 지키고, 깜짝 ‘금’ 보태고…개최국 일본 넘어 ‘3위 그 이상’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D-30최고를 향해 대한체육회는 20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D-30 미디어데이를 열고 개막 한 달을 앞둔 대한민국 선수단의 각오와 준비 상황을 공개했다. 왼쪽부터 수영 국가대표, 유도 국가대표, 레슬링 국가대표 선수들이 훈련하고 있는 장면. 진천 | 강윤중 선임기자·연합뉴스아시안게임 선···

경향신문

손성빈 “아버지, ‘천상천하 유아독존’ 했어요”

부친 ‘유지’ 다리 보호대에 새기고키움전 2경기 연속 홈런 등 맹활약기일에 ‘수훈 선수 선정’ 약속 지켜손성빈(24·롯데·사진)의 다리 보호대에는 ‘천상천하 유아독존’이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 “우주에서 나 자신이 가장 존귀하다”는 의미의 이 불교 용어는 손성빈에게 각별하다. 10년 전 이맘때 세상을 떠난 아버지가 어린 손성빈에게 늘 강조한 말이기 때문이···

경향신문

감독님도 ‘롤모델’도…“서연아, 초심 잃지 말고 최선을 다해라”

여 배구 U-17 세계선수권 큰 성과이승여 감독 “관심에 들뜨지 마”김연경은 “대충 말고 더 잘해야”“들뜨지 말고, 초심 잃지 않아야 한다.”누구보다 자랑스러운 제자를 향해 스승이 건넨 진심 어린 조언이다.이승여 감독(아래 사진)이 이끄는 17세 이하(U-17)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은 19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한국은 2026 국제배구연맹(FIVB···

경향신문

이강인, 그리즈만도 인정한 아틀레티코의 ‘NEW 7’

데뷔전 말라가 상대 왼발 결승골시메오네 감독 “팀이 원하던 것”그리즈만 “엄청난 골” SNS 극찬이강인이 20일 스페인 마드리드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6~2027시즌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말라가전에서 선제골을 터뜨린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EPA연합뉴스한국 남자축구대표팀 기둥 이강인(25)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에서 데뷔···

문화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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