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7월 10일 금의 스냅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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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낮 최고 36도…밤잠 설칠 열대야도 직격

토요일인 11일 낮 최고기온이 36도에 달하는 등 매우 덥겠다. 또 전국 대부분 지역 밤 최저기온이 25도 이상을 유지하는 열대야 현상이 나타나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21~26도, 낮 최고기온은 29~36도로 예상된다. 주요 도시 예상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5도 △인천 24도 △춘천 23도 △강릉 26도 △대전 23도 △대구 26도 △전주 25도 △광주 24도 △부산 24도 △제주 25도다.낮 최고기온은 △서울 33도 △인천 31도 △춘천 32도 △강릉 33도 △대전 34도 △대구 36도 △전주 34도 △광주 33도 △부산 31도 △제주 32도다.특히 남부지방 및 일부 중부지방, 제주도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발효된 폭염특보가 이날부터 확대·강화할 수 있다. 영유아 및 노약자는 온열질환이 발생할 수 있으니 야외활동 시간을 줄이고, 축산농가는 송풍과 분무장치 가동해 축사 온도 조절에 유의해야 한다.또 당분간 밤 사이 기온이 충분히 떨어지지 않아 산지를 제

동아일보·
경향신문

‘13% 급등’ 나스닥 상륙한 SK하이닉스···막대한 투자 실탄만큼 늘어난 부담, 기회로 바꿀까 [산업이지]

23일 경기도 이천시 SK하이닉스 본사 모습. 연합뉴스SK하이닉스가 지난 10일 미국 나스닥시장에 상장했습니다. 공모가는 ADR(미국예탁증서)당 149달러, 조달액은 265억달러(약 40조원)으로 확정됐는데요. 외국 기업의 ADR 발행 기준으로는 2014년 알리바바의 250억달러를 웃도는 역대 최대 조달액입니다.이번 상장은 SK하이닉스가 ‘한국 메모리주’에···

Graham Platner officially withdraws candidacy for US Senate in Maine

Paperwork ends Democratic campaign laden with scandals, including most recently accusations of sexual assault Graham Platner, the Democratic nominee for US Senate in Maine, officially withdrew his candidacy on Friday afternoon, ending a campaign laden with scandals. Maine’s secretary of state confirmed Platner had filed the paperwork to remove his name from the November ballot, two days after Platner publicly said he planned to exit the race. Continue reading...

The Guardian·

Apple sues OpenAI for allegedly stealing hardware secrets

Apple has sued OpenAI, alleging that former employees that now work for the AI company have stolen Apple's trade secrets "for the benefit of OpenAI." In its complaint, Apple alleges that it has uncovered "a pattern of theft of Apple's trade secrets by OpenAI employees who were formerly at Apple," and it names IO Products (Jony Ive's hardware startup that OpenAI bought in 2025), Tang Tan (OpenAI's chief hardware officer), and Chang Liu (who joined OpenAI from Apple in January) as defendants. An Apple spokesperson shared this statement with 9to5Mac: At Apple, our teams are constantly developing breakthrough technologies to create the best … Read the full story at The Verge.

The Verge·

세계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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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ham Platner officially withdraws candidacy for US Senate in Maine

Paperwork ends Democratic campaign laden with scandals, including most recently accusations of sexual assault Graham Platner, the Democratic nominee for US Senate in Maine, officially withdrew his candidacy on Friday afternoon, ending a campaign laden with scandals. Maine’s secretary of state confirmed Platner had filed the paperwork to remove his name from the November ballot, two days after Platner publicly said he planned to exit the race. Continue reading...

The Guardian·

John Fetterman joins forces with Republican counterpart in Senate for fundraising committee

Venture between two Pennsylvania senators stokes speculation about Fetterman’s future in Democratic party The Democratic senator John Fetterman, who has faced mounting political challenges, is joining forces with the Republican senator Dave McCormick to launch a new joint fundraising committee, a move that is likely to fuel additional questions about Fetterman’s increasingly rightward lurch. Pennsylvania’s two US senators have established a shared fundraising committee that will collect donations benefiting both of their campaigns in an unusual bipartisan arrangement. Continue reading...

The Guardian·

정치Poli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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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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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낮 최고 36도…밤잠 설칠 열대야도 직격

토요일인 11일 낮 최고기온이 36도에 달하는 등 매우 덥겠다. 또 전국 대부분 지역 밤 최저기온이 25도 이상을 유지하는 열대야 현상이 나타나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21~26도, 낮 최고기온은 29~36도로 예상된다. 주요 도시 예상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5도 △인천 24도 △춘천 23도 △강릉 26도 △대전 23도 △대구 26도 △전주 25도 △광주 24도 △부산 24도 △제주 25도다.낮 최고기온은 △서울 33도 △인천 31도 △춘천 32도 △강릉 33도 △대전 34도 △대구 36도 △전주 34도 △광주 33도 △부산 31도 △제주 32도다.특히 남부지방 및 일부 중부지방, 제주도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발효된 폭염특보가 이날부터 확대·강화할 수 있다. 영유아 및 노약자는 온열질환이 발생할 수 있으니 야외활동 시간을 줄이고, 축산농가는 송풍과 분무장치 가동해 축사 온도 조절에 유의해야 한다.또 당분간 밤 사이 기온이 충분히 떨어지지 않아 산지를 제

동아일보·

“직장만 있으면 지방 내려가서 살고 싶다”…4년차 직장인 글 화제

서울보다 지방 광역시에서의 삶이 더 만족스럽다는 서울 출신 직장인의 글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9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 이 같은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서울에서 나고 자라 학교와 회사를 다니다가, 현재 서울 집은 세를 주고 지방 광역시로 내려와 산다”고 밝혔다.A씨는 “직종이 전국에 퍼져 있는 직종이라 자유롭게 근무지를 고를 수 있는 입장”이라며 “호기심 반으로 연고 없는 지방 광역시 분점에 들어와 4년째 신축 아파트에 살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삶이 이렇게 여유롭고 질이 좋을 수가 없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출퇴근 편의성도 강조했다. A씨는 “자차로 출퇴근하는데 아무리 막혀도 문 앞에서 문 앞까지 30분이면 충분하다”고 밝혔다.문화·상업 인프라에 대해서도 “백화점, 기본적인 문화생활, 프랜차이즈와 지역 특색 맛집까지 다 있다”며 “오히려 수도권 애매한 지역보다 많다”고 주장했다. 자연환경에 대해서도 “등산이나 저수지 주변

동아일보·

“남편 사망보험금 수익자가 시어머니…변경 안 하겠다는데 제가 예민한가요”

결혼 전 가입한 보험 사망보험금 수익자를 시어머니로 유지하겠다는 남편과 이를 이해하기 어렵다는 아내의 사연이 온라인 상에서 화제다.지난 8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남편 사망보험금 수익자 시어머니, 변경 안 하겠다는데 제가 예민한가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작성자 A씨는 결혼한 이후 보험을 정리하면서 남편의 보험증권을 확인하다 사망보험금 수익자가 자신이나 법정상속인이 아닌 시어머니로 지정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됐다.초반에는 결혼 전 가입한 보험이라 미처 변경하지 못한 것으로 생각해 남편에게 “아직 수익자 변경 안 했네?”라고 얘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남편은 “그냥 엄마로 둘 생각인데?”라고 답했다.결혼한 이후에는 배우자로 변경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한 A씨는 남편을 보며 황당했지만 남편은 “엄마는 평생 나 하나만 믿고 사신 분이고 자식으로서 최소한의 안전장치로 두고 싶다”며 완강한 태도를 보였다.특히 해당 보험은 결혼 전부터 시어머니가 자기 돈으로 매달 보험료를

동아일보·

문가영, 폭염 취약층 위해 1000만원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배우 문가영 씨(사진)가 자신의 생일에 폭염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1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10일 밝혔다. 기부금은 노인과 장애인 등 폭염 취약계층을 위한 구호물품 지원과 폭염 대응에 사용될 예정이다. 문 씨는 희망브리지 고액 기부자 모임인 ‘희망브리지 아너스클럽’ 회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그는 “매년 생일마다 의미 있는 나눔을 고민해 왔다”며 “이웃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동아일보·

경제Bus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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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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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sues OpenAI for allegedly stealing hardware secrets

Apple has sued OpenAI, alleging that former employees that now work for the AI company have stolen Apple's trade secrets "for the benefit of OpenAI." In its complaint, Apple alleges that it has uncovered "a pattern of theft of Apple's trade secrets by OpenAI employees who were formerly at Apple," and it names IO Products (Jony Ive's hardware startup that OpenAI bought in 2025), Tang Tan (OpenAI's chief hardware officer), and Chang Liu (who joined OpenAI from Apple in January) as defendants. An Apple spokesperson shared this statement with 9to5Mac: At Apple, our teams are constantly developing breakthrough technologies to create the best … Read the full story at The Verge.

The Verge·
전자신문

사자에게 깔린 남성, 쓰다듬으며 30분 만에 극적 탈출

지난 6일(현지시각) 인도 구자라트주에서 가축을 돌보던 한 남성이 사자에게 붙잡힌 채 사자의 몸을 쓰다듬으며 약 30분 만에 극적으로 탈출한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공개된 영상에는 사자가 남성을 바닥에 눌러 제압한 채 놓아주지 않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주변 주민들이 소리를 지르고 돌을 던졌지만 사자는 쉽게 물러나지 않았습니다. 이후 남성은 사자의 몸을 쓰다듬었습니다. 결국 사자는 남성을 놓고 현장을 떠났습니다. 현재 그는 목과 어깨, 손 등에 부

전자신문

상반기 신차 4대 중 1대는 전기차…20만대 육박하며 하이브리드 턱밑 추격

상반기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전기차 신차 등록이 전년 대비 2배 이상 급증하며 폭발적인 성장세를 기록했다. 한동안 시장을 주도했던 하이브리드가 숨고르기에 들어간 사이, 전기차가 하이브리드와 내연기관 수요를 빠르게 흡수하며 대세로 자리잡는 모양새다. 12일 카이즈유 데이터 연구소에 따르면 상반기 전기차 등록대수는 19만8969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9만3568대)보다 112.6% 폭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전기차의 상반기 신차 시장 점

A decade later, Pokémon Go finally made good on its original promise

When Niantic dropped the first Pokémon Go trailer in 2015, it was hard to grasp how a bunch of players could work together to catch a pokémon like Mewtwo. But this week at the game's 10th anniversary event in New York City, Pokémon Go showed the world how it's done. Almost 2,000 players (many of them Pokémon Go influencers) packed into Times Square on Thursday evening to participate in a special battle. It was cool to see Times Square briefly go dark before the billboards began lighting up, revealing an escaped Mewtwo Mega Evolving, and it was even wilder to see people living the fantasy depicted in the game's first trailer. Even though mo … Read the full story at The Verge.

The Verge·

과학Sc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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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S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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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필드엔 메시가 있다면 지휘엔 ‘데샹’···감독으로 첫 ‘월드컵 20승’ 고지 밟았다

데샹, 프랑스 지휘 이래 월드컵 3연속 4강행월드컵 통산 25전 20승 ‘전무후무’ 기록선수와 감독으로서 모두 월드컵 우승 경험도이번이 마지막···‘2회 우승’ 대업 이룰 지 주목프랑스 디디에 데샹 감독이ㅏ 10일 북중미 월드컵 8강 모로코전에서 승리한 뒤 두 팔을 번쩍 들어 기뻐하고 있다. AFP연합뉴스프랑스 축구대표팀의 디디에 데샹 감독(57)이 월드···

경향신문

‘이변은 없었다’ 프랑스, 모로코 2-0 완파···3회 연속 월드컵 4강, 음바페 8호골 득점 공동 선두

프랑스 킬리안 음바페가 10일 북중미 월드컵 8강 모로코전에서 득점한 뒤 세리머니하고 있다. AP연합뉴스이변은 없었다. 프랑스의 압도적이고 완벽한 승리였다.프랑스는 10일 미국 매사추세츠주 폭스버러 질레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모로코를 2-0으로 완파하고 준결승에 올랐다. 2018년 우승, 2022년 준우승에 이어 3회 연속 ···

경향신문

홍명보 “국민께 사과…청문회 나갈 것”

“신변 안전 우려 출국…도피 아냐22일 출석, 어떤 질문도 안 피해”홍명보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사진)이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에 대해 다시 사과하고 국회 청문회에 출석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월드컵 탈락 직후 사퇴한 뒤 자신과 가족에 대한 협박과 신변 안전 우려 때문에 미국에 머물렀다며 ‘도피 논란’도 해명했다.홍 전 감독은 9일 ‘국민 여러분께 ···

경향신문

득점왕 향해…4인4색 역대급 화력 대결

최근 대회 수상자 5~6골 훌쩍 넘어 두 자릿수 ‘역사적 기록’ 눈앞4명 모두 8강…4강 오르면 최대 3경기 “더 높은 곳에 골든부트”득점왕을 놓고 다투리라고 예상된 세계적인 골잡이들이 연이어 골을 터뜨리고 있다. 북중미 월드컵이 8강에 접어들면서 득점왕 자리를 놓고 리오넬 메시(39·아르헨티나), 킬리안 음바페(28·프랑스), 엘링 홀란(26·노르웨이)···

문화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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