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6월 30일 화의 스냅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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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후 커피는 ‘국룰’이라지만…수면 전문의 “정오 이후엔 안 마셔”[노화설계]

아침 커피는 잠이 덜 깬 흐리멍덩한 뇌를 깨우는 ‘천연 각성제’ 역할을 한다. 이뿐만 아니라 커피는 제2형 당뇨병, 파킨슨병, 간질환 위험 감소 등 다양한 건강상 이점이 보고돼 있다. 하지만 나른한 오후 졸음을 쫓을 목적이라면 취침 약 9시간 전까지 마지막 커피를 마셔야 총 수면 시간이 줄어들지 않는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호주 가톨릭대학교 연구진이 수면의학 분야 국제 학술지 ‘Sleep Medicine Reviews’에 2023년 발표한 체계적 문헌고찰·메타분석에 따르면, 카페인 섭취 시점이 늦어질수록 총 수면 시간이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결론부터 말하면 밤 10시에 잠자리에 든다면 마지막 커피는 오후 1시 무렵, 밤 11시라면 오후 2시 무렵까지 마시는 것이 총 수면 시간 감소를 막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분석됐다.연구진은 2021년 6월까지 발표된 18~65세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한 무작위 대조 교차설계 연구 24편을 종합 분석했다. 그 결과 카페인의 마지막

동아일보·
경향신문

[베네수 강진]사망자 1900명, 부상자 1만명···비공식 실종자 집계 4만명

30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 라과이라주에 지진으로 무너진 건물의 잔해가 쌓여 있다. EPA연합뉴스지난 24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 연쇄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1900명을 넘어선 것으로 30일 집계됐다. 이는 시신이 수습된 사망자를 기준으로 집계한 수치로, 수색 작업이 진행되면서 사망자 규모는 앞으로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로이터 통신과 뉴욕타임스(NY···

Amazon fined $2.25 million for failing to help identity theft victims

The Federal Trade Commission fined Amazon $2.25 million to settle claims that the company failed to help customers who fell victim to identity theft, as reported earlier by Bloomberg. In its complaint, the FTC accuses Amazon of refusing to provide customers with information about purchases made with fraudulent accounts, in violation of the Fair Credit Reporting Act (FCRA). As alleged in the filing, identity theft victims who contacted Amazon "would often enter a Kafkaesque sequence" where a support agent wouldn't provide records related to a fraudulent account unless they could name the person who opened it. In one instance, a victim attem … Read the full story at The Verge.

The Verge·

세계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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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베네수 강진]사망자 1900명, 부상자 1만명···비공식 실종자 집계 4만명

30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 라과이라주에 지진으로 무너진 건물의 잔해가 쌓여 있다. EPA연합뉴스지난 24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 연쇄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1900명을 넘어선 것으로 30일 집계됐다. 이는 시신이 수습된 사망자를 기준으로 집계한 수치로, 수색 작업이 진행되면서 사망자 규모는 앞으로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로이터 통신과 뉴욕타임스(NY···

Australia politics live: Tim Wilson says Coalition needs time to regain trust after another poll in the doldrums

Meanwhile federal government releases options paper to improve regulation of accounting, auditing and consulting firms. Follow today’s news live Get our breaking news email, free app or daily news podcast Albanese says charges against EY employees who accessed PM’s bank account details ‘appropriate’ It’s not just KPMG in (boiling) hot water right now; EY is also in the spotlight, after two of its graduate employees on secondment at the Commonwealth Bank allegedly used the bank’s systems to access the personal details of Anthony Albanese. The two employees have been sacked. It’s before the courts and I’m not about to go into the detail of that. It’s appropriate that charges have been laid …accessing anyone’s privacy, any Australian’s privacy, is alarming, let alone someone from a contractor who’s not an employee of Commonwealth Bank being able to access that information. We’ve cracked down on that and we’ll continue to examine these issues. Quite clearly, the behaviour of some of these big accounting firms has been completely unacceptable. In some cases, it has involved breaches of the law. And they need to be held to account. Since I’ve come into this role, I’ve really tried to prioritise drawing together a lot of strands of work that were already in play. And especially now that we’ve seen what’s happened with KPMG, we’re now accelerating a lot of the government’s work. Continue reading...

The Guardian·

Trump threatens to abolish birthright citizenship through Congress after supreme court rules against him – live

President reacts to ruling to uphold birthright citizenship after justices strike down executive order aimed at ending longstanding principle Supreme court upholds birthright citizenship, allows states to ban trans women from female sports and ends limits on federal campaign spending What to know about birthright citizenship – explained Sign up for the Breaking News US email The supreme court’s decision to reject Trump’s attempt to fire Federal Reserve governor Lisa Cook yesterday is part of a long-running battle over the independence of the central bank. Trump repeatedly attacked former chair Jerome Powell for not lowering interest rates fast enough, calling him a “moron” on social media. Powell’s term ended in May this year, and he was succeeded by Trump nominee Kevin Warsh. Continue reading...

The Guardian·

US supreme court agrees to hear challenges to assault-weapons bans

Justices to consider whether bans on AR-15s and similar semi-automatic firearms violate second amendment The US supreme court will consider whether bans on AR-15 rifles and similar semiautomatic firearms are constitutional. The justices said on Tuesday they will hear appeals challenging bans in Connecticut and the Chicago area in the next term. The Associated Press contributed to this report Continue reading...

The Guardian·

정치Poli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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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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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후 커피는 ‘국룰’이라지만…수면 전문의 “정오 이후엔 안 마셔”[노화설계]

아침 커피는 잠이 덜 깬 흐리멍덩한 뇌를 깨우는 ‘천연 각성제’ 역할을 한다. 이뿐만 아니라 커피는 제2형 당뇨병, 파킨슨병, 간질환 위험 감소 등 다양한 건강상 이점이 보고돼 있다. 하지만 나른한 오후 졸음을 쫓을 목적이라면 취침 약 9시간 전까지 마지막 커피를 마셔야 총 수면 시간이 줄어들지 않는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호주 가톨릭대학교 연구진이 수면의학 분야 국제 학술지 ‘Sleep Medicine Reviews’에 2023년 발표한 체계적 문헌고찰·메타분석에 따르면, 카페인 섭취 시점이 늦어질수록 총 수면 시간이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결론부터 말하면 밤 10시에 잠자리에 든다면 마지막 커피는 오후 1시 무렵, 밤 11시라면 오후 2시 무렵까지 마시는 것이 총 수면 시간 감소를 막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분석됐다.연구진은 2021년 6월까지 발표된 18~65세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한 무작위 대조 교차설계 연구 24편을 종합 분석했다. 그 결과 카페인의 마지막

동아일보·

“한 번 입었어요” 바캉스룩 되팔기…“자원 절약 실속” vs “씁쓸한 보여주기”

여름휴가 시즌을 맞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여행지에서의 화려한 리조트 룩이나 수영복을 입은 ‘인증샷’이 쏟아지는 가운데, 그 이면에 숨겨진 독특한 소비 패턴이 눈길을 끌고 있다.최근 2030 세대 사이에서 중고거래 플랫폼을 이용해 휴가 기간에만 착용했던 옷을 중고로 판매하는 소비 패턴이 확산하고 있다.실제로 여름 휴가 원피스부터 프릴 모노키니 수영복까지 다양한 바캉스 룩이 저렴한 가격에 거래 목록에 오르고 있다. 이러한 소비는 이용자들이 휴가지에서 인증샷을 남긴 뒤, 해당 옷을 중고 플랫폼에 정가보다 저렴하게 되파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실제로 중고거래 플랫폼을 확인해 보면, ‘제품 시착만 해봤다’거나 ‘여행지에서 딱 한 번 입었다’는 설명과 함께 재판매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가격대 또한 비교적 접근하기 쉽게 형성되어 있다. 대부분 9000원에서 1만원대 사이가 주를 이루며, 디자인이나 브랜드에 따라 3~4만원대의 상품도 거래된다. 다만, 개인 간 거래인 만큼

동아일보·
동아일보

[대구판/게시판]대구 外

〈알림〉 대구 □시립극단 뮤지컬―피아노의 숲=5일 오후 5시, 10∼12일 오후 2시, 7시 반 문화예술회관 팔공홀. □대구수목원―숲이랑 놀작(作)=11월 25일까지 매주 수요일. 7, 8월 오전 10시, 9∼11월 오후 2시. 숲 생태 이야기, 만들기 체험. 회당 선착순 15명 대구시통합예약시스템 접수. □지혜학교―호모 헌드레드 시대, 항해를 위한 인문학 나침반 설계하기=15일∼10월 7일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오후 1시 두류도서관. 55세 이상 선착순 25명.

배달앱 입점업체들 수수료 협상 단체행동 가능해진다

앞으로 배달의민족, 쿠팡이츠 등 배달 애플리케이션(앱)에 입점한 소상공인들이 배달앱 본사를 상대로 단체행동에 나설 수 있게 된다. 택배기사, 화물차주처럼 사업자 성격을 갖는 특수형태근로종사자(노무제공자)의 파업도 허용된다. 공정거래위원회는 30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을의 협상력 강화를 위한 제도 개편 방안’을 보고하며 이 같은 방향으로 공정거래법·중소기업협동조합법 개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소기업·소상공인에 대해서는 단체협상과 단체행동을 일괄 허용한다. 소기업은 업종별 매출액이 15억 원∼140억 원 이하이면서 자산총액이 5000억 원 미만으로 국내 사업자의 98.2%인 816만 곳에 해당한다. 이들은 협상 참가자와 상대방, 협상 내용을 공정위에 통지하는 즉시 5년간 담합 적용 규정이 면제된다. 업종별 매출액이 400억 원∼1800억 원 이하인 중기업이 협상에 참여할 경우에는 신고제를 적용한다. 연 매출 합산액이 협상 상대방보다 작고, 각 참가 사업자의 상대방에 대한 거래 의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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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zon fined $2.25 million for failing to help identity theft victims

The Federal Trade Commission fined Amazon $2.25 million to settle claims that the company failed to help customers who fell victim to identity theft, as reported earlier by Bloomberg. In its complaint, the FTC accuses Amazon of refusing to provide customers with information about purchases made with fraudulent accounts, in violation of the Fair Credit Reporting Act (FCRA). As alleged in the filing, identity theft victims who contacted Amazon "would often enter a Kafkaesque sequence" where a support agent wouldn't provide records related to a fraudulent account unless they could name the person who opened it. In one instance, a victim attem … Read the full story at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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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다리미 없이 8분이면 끝…구겨진 옷 펴주는 '의류 관리기' 화제

여행 중 캐리어에 넣어 구겨진 옷의 주름을 완화하는 의류 관리기기가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영국 런던 기반 의류기기 브랜드 에어로녹스가 공개한 '에어로녹스 GO'는 셔츠나 바지를 전용 공기주머니에 넣고 작동하면 내부로 따뜻한 공기를 순환시켜 옷을 부풀린 상태에서 주름을 완화하는 제품입니다. 일반 다리미처럼 열판이나 스팀을 사용하지 않는 열풍 방식으로 작동하며, 사용자가 직접 다림질할 필요 없이 샤워나 짐을 정리하는 동안 자동으로 의류를

전자신문

'116kg 초고도 비만' 美 7세 아동 사망… 부모, 살인·학대로 기소

미국 미시간주에서 몸무게가 116kg에 달하는 7세 소년이 아동 학대로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해 부모가 중범죄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29일(현지시간) AP 통신에 따르면 제네시 카운티 검찰청은 지난해 11월 미시간주 플린트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된 캐스퍼 오브라이언(7)의 부모 데미안 오브라이언(40)과 제시카 오브라이언(41)을 2급 살인, 고문, 2급 아동학대 등 다수의 혐의로 기소했다고 밝혔다. 사건 당시 피해아동 캐스퍼는 호흡 정지 상

과학Sc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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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예견된 한국 축구의 월드컵 실패···감독만 보여도, 보이는 게 다는 아니다

예견된 한국 대표팀의 실패대비되는 두 감독 홍명보 한국 남자 축구대표팀 감독이 30일 새벽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오른쪽은 이날 북중미 월드컵 32강 브라질전에서 패한 뒤 인사하고 있는 일본 대표팀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 이준헌 기자·로이터연합뉴스감독 선임 과정서 논란 빚은 축구협 홍명보는 설화 자초…팬들 ‘싸늘’ 지지 못 받는 감독 방어적 운영에···

경향신문

준비된 원팀…‘저팬스 웨이’ 보여줬다

‘아시아 최강’ 증명한 일본주전 이탈에도 경기력 유지 비결유소년부터 체계적인 선수 육성감독의 뚝심, 8년간 믿어준 협회일본은 브라질의 벽을 넘지 못했다. 30일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패하며 16강 진출에는 실패했다. 일본은 브라질에 다소 밀리긴 했지만 상당히 높은 수준의 축구를 선보여 “오늘보다는 내일이 기대되는 팀”이라는 평가를 받았다.일본 축구는 ···

경향신문

한화 ‘신데렐라’ 허인서, 16년 만의 ‘포수 신인왕’ 등극할까

이번 시즌부터 공격력 ‘존재감’선배 최재훈·강백호 조언 큰 힘스스로는 70점…“수비 좋아져야”1982년 출범한 한국프로야구에서 포수 신인왕은 단 세 번만 나왔다. 1990년 LG 김동수, 1999년 두산 홍성흔, 2010년 두산 양의지였다. 이번 시즌에는 16년 만의 포수 신인왕 탄생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한화 허인서(사진)가 신인왕 레이스의 유력···

경향신문

지고도 박수받은 일본…적장도 세계도 극찬

32강서 브라질에 역전패…“정상권과 전력 차 좁혀졌다 할 만” 호평 일색패하긴 했지만, 월드컵 최다 우승국 브라질을 벼랑 끝까지 몰아붙인 일본의 저력에 전 세계 축구계가 찬사를 보냈다.일본은 30일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브라질에 1-2로 역전패했다. 일본은 전반 29분 사노 가이슈(마인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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