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6월 10일 수의 스냅샷

⭐ TOP STORIES

‘투표지 부족 사태’ 송파구 선관위원장도 사임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벌어진 서울 잠실을 관할하는 민소영 송파구 선거관리위원장이 위원장직을 사임했다.중앙선관위원회는 9일 민 선관위원장이 사임했다고 11일 밝혔다. 민 위원장이 사의를 표시해 서울시 선관위에서 그를 해촉 처리한 것으로 알려졌다.서울동부지법 수석부장판사인 민 위원장은 앞서 지난 2월 28일 송파구 선관위원장으로 위촉됐다. 송파구 선관위는 당분간 김한광 부위원장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될 예정이다.민 위원장은 이번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노태악 전 중앙선관위원장과 함께 직무유기 등 혐의로 경찰에 고발당한 상태다.앞서 잠실 시위를 관할하던 오상택 송파경찰서장(경무관)도 지병 악화로 현장 지휘가 곤란하다며 9일 사의를 표명했다.(서울=뉴스1)

동아일보·

[투자노트] ‘ETF 홀릭’ 개미들… 韓 증시 ‘이것’ 키운다

올해 국내 증시가 유래 없는 ‘불장’을 기록한 가운데, 개인 투자자들은 상장지수펀드(ETF)를 통한 투자에 열을 올리고 있다. 지난 5월 국내 증시에 상장된 ETF 시총이 사상 처음 500조원을 돌파하기도 했다. 개미들의 ‘ETF 사랑’이 외국인의 순매도 물량을 받아내며 코스피 지수의 우상향을 이끌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다만 ETF 투자 확대가 대형주

조선일보·
경향신문

트럼프 “미군 비밀 작전으로 전 세계 원유 1억배럴 공급···이란 아닌 미국이 호르무즈 통제”

EPA연합뉴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군이 지난달 수행한 비밀 작전을 통해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민간 선박의 안전 통항을 지원한 결과 1억배럴 이상의 원유가 전세계에 공급될 수 있었다고 주장했다.트럼프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SNS에서 “지난달 나는 위대한 미군에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유조선과 기타 상선을 지원하는 비밀 작전을 수행하라고 지시···

전자신문

위고비 체중 감량 효과는 그대로…美서 근손실 막는 '신약' 등장

위고비, 마운자로 등 GLP-1(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 계열 비만 치료제를 사용할 때 나타날 수 있는 근육 감소를 완화할 수 있는 새로운 약물이 개발됐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8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은 신약 아피테그로맙(apitegromab)이 비만 치료제 투약 과정에서 발생하는 근손실을 줄이는 데 긍정적인 효과를 보였다고 전했다. 이 약은 4주 간격으로 정맥 주사 형태로 투여되는 항체 기반 치료제로, 근육 성장 억제 단백질인 마이오스

세계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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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트럼프 “미군 비밀 작전으로 전 세계 원유 1억배럴 공급···이란 아닌 미국이 호르무즈 통제”

EPA연합뉴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군이 지난달 수행한 비밀 작전을 통해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민간 선박의 안전 통항을 지원한 결과 1억배럴 이상의 원유가 전세계에 공급될 수 있었다고 주장했다.트럼프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SNS에서 “지난달 나는 위대한 미군에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유조선과 기타 상선을 지원하는 비밀 작전을 수행하라고 지시···

Middle East crisis live: US military launches second day of airstrikes at ‘multiple targets’ in Iran

The strikes began at 5.15pm EST on Wednesday – after midnight on Thursday local time – ‘at the Commander in Chief’s direction’, Centcom says If the US genuinely wants a deal it will have to engage with Iranian demands on sanctions relief, says Danny Citrinowicz, the former head of the Iran branch of Israeli military intelligence. Today’s exchange of strikes shows how easily both Iran and the US can slide towards another round of escalation, says Citrinowicz, who is now a nonresident fellow at the Atlantic Council. If Washington is unwilling to accept that reality, it should recognize the likely alternative: continued confrontations with Iran that could eventually spiral beyond anyone’s control and lead to military conflict under less favorable conditions. Even a limited military campaign designed to weaken Iran would not fundamentally alter Tehran’s negotiating position. It has not happened in the past, and there is little reason to believe it would happen now. Iran emerges from the latest exchange of blows convinced that it can absorb pressure and respond to attacks.” Legal and moral responsibility of all countries in the region (especially those located along the southern shores of the Persian Gulf) to prevent the US military and Israel from using their territory or facilities to plan, organise, execute, or support hostile actions against Iran. Continue reading...

The Guardian·

Australia news live: Angus Taylor rejects proposal to ‘carve up’ seats between Coalition and One Nation; $100m for new arthritis research

Liberal leader says there is ‘no plan’ for the parties to collaborate on which seats to run in. Follow today’s news live Get our breaking news email, free app or daily news podcast Wong not ‘interested’ in One Nation’s fundraising Wong says she isn’t concerned about One Nation’s fundraising efforts, but more about their policies. Pauline Hanson’s party says it has raised more than $1.5m in the last day, although those claims are unverified. I’m less interested in what Pauline Hanson fundraises and am more concerned about One Nation’s policies. Just as I am concerned about the fact that the Liberal party and One Nation seem to be working together and that it appears to be very clearly that a vote for One Nation is actually a vote for the Liberal party, and a vote for the Liberal party is actually a vote for One Nation. We’ve said for some time it’s obviously a fragile ceasefire, but we’ve also said that what Australia wants is a negotiated end to the war. That’s what we’re calling for, and that’s what we will continue to press for … We’re not a central player in the Middle East, as we have said. What we can do is add our voice to others who are calling for a negotiated end to the conflict. It’s obviously one of the things we discuss today with the United Kingdom. Continue reading...

The Guardian·

정치Poli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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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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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지 부족 사태’ 송파구 선관위원장도 사임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벌어진 서울 잠실을 관할하는 민소영 송파구 선거관리위원장이 위원장직을 사임했다.중앙선관위원회는 9일 민 선관위원장이 사임했다고 11일 밝혔다. 민 위원장이 사의를 표시해 서울시 선관위에서 그를 해촉 처리한 것으로 알려졌다.서울동부지법 수석부장판사인 민 위원장은 앞서 지난 2월 28일 송파구 선관위원장으로 위촉됐다. 송파구 선관위는 당분간 김한광 부위원장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될 예정이다.민 위원장은 이번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노태악 전 중앙선관위원장과 함께 직무유기 등 혐의로 경찰에 고발당한 상태다.앞서 잠실 시위를 관할하던 오상택 송파경찰서장(경무관)도 지병 악화로 현장 지휘가 곤란하다며 9일 사의를 표명했다.(서울=뉴스1)

동아일보·

중부 중심 천둥·번개 동반 소나기…서울 낮 최고 ‘27도’

목요일인 11일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리겠다.기상청은 이날 수도권과 강원도, 충청권 내륙, 전북 북동부, 경북 중·북부 내륙·북동 산지, 경남 북서 내륙에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리고 우박이 떨어지겠다고 예보했다.예상 강수량은 △ 서울·인천·경기 5~30㎜ △강원내륙·산지 5~50㎜ △강원 동해안 5㎜ 안팎 △대전·세종·충남 내륙, 충북 5~30㎜ △전북 북동부 5~20㎜ △경북 중·북부 내륙·북동 산지 5~30㎜ △경남 북서 내륙 5~20㎜ 안팎이다.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울 수 있어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중부지방과 경북권에는 구름이 많겠고 그밖의 지역은 대체로 맑겠다.기온은 평년(최저 15~18도, 최고 23~28도)과 비슷하겠고 경상권을 중심으로는 낮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오르겠다. 낮 최고기온은 23~29도로 예상된다.기상청 지역별상세

동아일보·

학원서 공부·학교선 잠만…“출석 해도 학습 참여 안 해”

한국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장기결석률이 최저 수준이지만, 출석이 학습 참여로 이어지지 못하면서 학교가 실질적인 배움의 공간으로 기능하지 못하고 있다는 진단이 나왔다. 입시 중심의 학교 기능 왜곡과 획일적 교육과정, 학습 동기 소진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만큼 교육의 내용·방법·평가 전반을 바꿔야 한다는 제언이 뒤따랐다.11일 한국교육개발원(KEDI)이 발간한 ‘출석이 성장으로 이어지지 않는 교실’ 브리프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6월 OECD가 발표한 회원국 장기결석 실태 비교에서 한국은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OECD가 공개한 국제학업성취도평가(PISA) 2022에서도 학교를 3개월 이상 연속 결석한 학생 비율은 조사 대상국 평균 7.6%인 데 반해 한국은 2%에 그쳤다.문제는 출석이 학습 참여로 이어지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다. 연구진은 출석을 ‘학생이 학교라는 공간에 신체적으로 존재하는 상태’로, 참여는 ‘학생이 수업 활동에 행동적·정서적·인지적으로 관여하는

동아일보·

“내 장례는 하루만 할게요”…1인가구 홀로 준비하는 ‘품위사’

“장례를 간소하게 하겠단 생각은 늘 했는데 음식, 수의, 관 같은 것까지 미리 고민을 해야하는지는 몰랐네.”김기환 씨(82)는 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무계원에서 열린 품위사 교육 ‘나의 장례를 부탁해’ 수업을 마친 뒤 잠시 생각에 잠겼다가 담담하게 말했다.아내·자녀와 떨어져 수십 년째 홀로 살고 있다는 김 씨는 “평생 자녀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커 장례는 가능한 간소하게 치르고 싶었다”며 “살날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내 마지막을 어떻게 준비할지 고민해 볼 수 있어 기대 이상으로 좋았다”고 말했다.품위사(品位死·Well-Dying)는 고독사나 무연고 사망이 아닌 존엄하게 생을 마감하는 것을 의미한다. 삶의 마지막을 스스로 준비하고 매듭지을 수 있도록 결정하는 죽음이다.종로구는 고독사나 무연고 사망이 아닌 존엄한 죽음을 스스로 준비할 수 있도록 6월 한 달간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가운데 고독·고립 위험이 높은 50세 이상 1인가구 80명을 대상으로 ‘종로 품위

동아일보·

경제Bus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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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노트] ‘ETF 홀릭’ 개미들… 韓 증시 ‘이것’ 키운다

올해 국내 증시가 유래 없는 ‘불장’을 기록한 가운데, 개인 투자자들은 상장지수펀드(ETF)를 통한 투자에 열을 올리고 있다. 지난 5월 국내 증시에 상장된 ETF 시총이 사상 처음 500조원을 돌파하기도 했다. 개미들의 ‘ETF 사랑’이 외국인의 순매도 물량을 받아내며 코스피 지수의 우상향을 이끌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다만 ETF 투자 확대가 대형주

조선일보·
경향신문

중동 불안에 AI주 차익실현, 인플레 우려까지…나스닥 2%

10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트레이더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AFP연합뉴스미국과 이란 간 군사적 긴장이 다시 고조되고 인공지능(AI) 반도체·기술주에 대한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지면서 뉴욕증시가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10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953.33포인트(1.87%) 내린 4만9918.78에 거래를 마쳤다.···

기술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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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위고비 체중 감량 효과는 그대로…美서 근손실 막는 '신약' 등장

위고비, 마운자로 등 GLP-1(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 계열 비만 치료제를 사용할 때 나타날 수 있는 근육 감소를 완화할 수 있는 새로운 약물이 개발됐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8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은 신약 아피테그로맙(apitegromab)이 비만 치료제 투약 과정에서 발생하는 근손실을 줄이는 데 긍정적인 효과를 보였다고 전했다. 이 약은 4주 간격으로 정맥 주사 형태로 투여되는 항체 기반 치료제로, 근육 성장 억제 단백질인 마이오스

전자신문

“시속 500km로 추격”...AI 드론 요격기 공개

최고 속도 시속 500km로 비행하며 최대 200km 범위에서 운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기반 드론 요격기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루마니아 방산 기술 기업 오베스 엔터프라이즈는 적 드론과 공중 위협을 자동으로 탐지하고 추적·요격하는 AI 드론 요격기 '인터젯(INTERJET)'을 공개했습니다. 인터젯은 최고 시속 500km로 비행하며 최대 200km의 작전 반경을 갖췄습니다. 약 45분 동안 체공할 수 있으며 최대 10kg의 탑재물을 실

Apple, Google add support for Thread 1.4

Google TV Streamer has been updated to Thread 1.4, allowing you to access a way to manually share its Thread credentials. | Photo by Jennifer Pattison Tuohy / The Verge Apple and Google are updating their smart home streaming devices to Thread 1.4. As first spotted by Matter Alpha and 9to5 Google, the latest spec has arrived on compatible Apple TVs in the tvOS 27 developer beta and the Google TV Streamer through a software update. This lays the groundwork for these devices, which serve as Thread Border Routers, to implement Thread credential sharing, enabling them to connect more easily to an existing Thread network rather than creating their own. Thread is one of the connectivity protocols the interoperability standard Matter runs on. The original plan was for Thread Border Routers to all work seamlessly … Read the full story at The Verge.

The Verge·

Kalshi adds required employment verification for some prediction market bets

The CFTC is considering its first regulation for prediction markets, as arrests over "insider trading" on everything from military operations to Google Search data continue to stack up. As CoinDesk reports, a notice of proposed rulemaking says "the proposal would establish a structured framework for evaluating whether such contracts involve an activity enumerated in Section 5c(c)(5)(C) of the Commodity Exchange Act -activity that involves terrorism, assassination, war, gaming, or conduct that is unlawful under federal or state law-and, if so, whether that contract is contrary to the public interest." Separately, Kalshi announced on Wednesda … Read the full story at The Verge.

The Verge·

과학Sc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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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S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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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2026 북중미 월드컵]참가국·경기 수·수익 모두 ‘역대 최대’…비자 차별·이민자 탄압 ‘역대 최악’

공인구 트리온다미국 내 월드컵 상황 곳곳 ‘혼란’ 관련 산업 노동자들 열악한 처우 소말리아 명심판 ‘입국 거부’ 등 정치·자본 얽힌 ‘두 얼굴의 대회’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은 ‘역대 최대’라는 수식어를 달고 있다. 사상 처음으로 미국·멕시코·캐나다 3개국이 공동 개최하고, 참가국은 32개국에서 48개국으로 늘었다. 경기 수도 64경기에서 10···

경향신문

체코 ‘장신의 벽’도 ‘한솥밥 인연’도…“세트피스로 넘는다”

12일 결전의 날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이틀 앞둔 10일 한국 남자 축구대표팀이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훈련하고 있다. 아래 사진은 지난 9일 미국 텍사스주 맨스필드에서 러닝으로 몸을 풀고 있는 체코 대표팀. 연합뉴스홍명보호, 외부 시선 전면 차단하고 ‘신장 차이 극복’ 위한 막바지 훈련 손흥민·이강인 등 프리킥 전술 집중…“평가전에선 노출 최소화했다” ···

경향신문

이정후, 한국인 메이저리거 최다 ‘17경기 연속 안타’ 신기록

워싱턴과 홈경기 2안타 2타점타율 0.335…선두 로페즈 추격이정후(28·샌프란시스코·사진)가 17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가며 마침내 한국인 메이저리거 최다 경기 연속 안타 신기록을 썼다. 이정후는 10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러클파크에서 열린 워싱턴과의 홈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2안타 2타점을 기록했다. 시즌 22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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